[카드뉴스] 낭만 넘치는 해양도시, 울산 나들이

김유진 기자 | 기사입력 2022/06/10 [15:36]

[카드뉴스] 낭만 넘치는 해양도시, 울산 나들이

김유진 기자 | 입력 : 2022/06/10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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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콘뉴스=김유진 기자) 이번 주는 낭만이 넘치는 해양도시 울산광역시 나들이 명소를 소개한다.

 

'태화강 국가정원'

울산 중구 태화강국가정원길 154 / 무료입장

도심 속 대자연을 품은 생태정원, 태화강 국가정원. 엄청난 규모를 자랑하는 만큼 구역별 다양한 테마로 조성되어 있다. 국내 최대 규모의 대나무 숲인 '십리대숲', 은하수가 흐르는 대나무 숲인 '은하수길', 계절마다 색색의 옷을 갈아입는 '초화원', 다양한 품종의 무궁화가 한데 모인 '무궁화정원' 등을 만나볼 수 있다. 

 

'대왕암공원'

울산 동구 일산동 산907 / 무료입장 / 유료주차

아름다운 해안선을 따라 동해바다를 바라보며 만들어진 대왕암공원. 1만 5000그루의 해송, 바닷가를 따라 조화를 이루는 기암괴석, 신비한 거문고소리를 내는 슬도, 10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진 울기등대를 만나볼 수 있는 곳이다. 

 

'대왕암출렁다리'

울산 동구 일산동 905 / 무료입장(시범운영 중)

2021년 6월에 준공된 대왕암 출렁다리. 스릴 넘치는 출렁다리를 걸으며 사방에 펼쳐져 있는 푸르른 산과 바다, 그 너머 도시 풍광, 높은 하늘, 시원한 바람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어 많은 관광객이 이곳을 찾는다. 

 

'간절곶'

울산 울주군 서생면 대송리

동해안에서 제일 먼저 떠오르는 해를 볼 수 있는 곳으로 많이 알려진 간절곶. 영일만의 호미곶보다 1분, 강릉의 정동진보다 5분 빨리 해돋이를 볼 수 있다. 간절곶에는 소망우체통, 등대, 풍차 등 다양한 포토 스폿이 마련되어 있어 새롭게 떠오르는 핫 플레이스로 관광객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진하해수욕장'

울산 울주군 서생면 진하리

곱고 부드러운 모래로 된 백사장이 넓게 펼쳐져 있으며, 백사장 뒤로는 푸르고 우직한 소나무 숲이 있다. 수심이 얕고 물이 맑으며 서핑 명소로도 떠오르고 있어 많은 관광객이 피서를 즐기기 위해 이곳을 찾는다. 해수욕장 개장 기간은 다가오는 2022년 7월부터 8월까지다. [팝콘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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