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에 순하고 사람에게도 착한 주방 세제 ‘퓨어’

고농축 포뮬러 적용해 단 한 방울로 강력한 세정 효과

김수진 기자 | 입력 : 2019/11/28 [15:09]

▲ 최근 친환경 인증을 획득한 피죤의 주방 세제 '퓨어'(사진=피죤).     © 팝콘뉴스


(팝콘뉴스=김수진 기자) 사탕수수와 코코넛 등 천연유래성분으로 만들어진 친환경적인 주방 세제가 출시됐다.

 

종합생활용품 전문 기업 피죤의 제품인 주방 세제 퓨어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으로부터 환경표지대상제품의 인증기준에 적합하다는 판정을 받아 친환경 인증을 획득했다

 

최근 고객들이 환경문제에 관심이 높아지는 만큼, 피죤 역시 40년 넘게 축적해 온 제조 노하우와 차별화된 기술력을 토대로 주방 세제 친환경 인증을 받았으며 앞으로도 주방 위생에 앞장선다는 계획이다.

 

퓨어는 음식이 직접 닿는 식기와 조리기구, 채소와 과일까지도 안심하고 세척할 수 있는 1종 주방 세제다.

 

특히 ‘순수한’, ‘청정한’이라는 의미를 담은 주방 세제 ‘퓨어’는 ‘원 드롭 미라클(One Drop Miracle). 한 방울의 기적’이라는 극적인 표현으로 특장점을 설명하고 있다.

 

또, 단 한 방울만 써도 기름기까지 완벽하게 제거되는 퓨어만의 고농축 포뮬러에 의한 강력한 세정력을 극적으로 강조하고 있다.

 

사탕수수와 코코넛 등 식물유래 계면활성제를 원료로 사용해 원료 특성상 피부 자극이 없고 보습 효과가 뛰어난 글리세린이 함유돼 피부 보호에 한층 신경을 썼다.

 

‘퓨어’는 갓 짜낸 듯 싱그러운 사과향이 풍부한 ‘애플밤’과 모히토 칵테일의 이국적 향기를 느낄 수 있는 ‘버진 모히토’ 등 총 2종으로 라인업을 구성해 사용 후 은은하게 퍼지는 상큼한 사과ᆞ모히토 향이 소비자들을 사로잡는다.

 

퓨어는 주방 세제 본연의 기능인 세척력 강화에 집중하면서도 인체 유해 성분을 철저하게 배제했으며, 피부 보습까지 세심하게 챙긴 것에 더해 친환경 인증도 획득함에 따라 소비자들에게 더욱 신뢰감을 안겨 줄 것이라는 기대가 높다.

 

피죤 관계자는 “피죤은 소비자들의 생활문화 향상에 크게 기여한 만큼 앞으로도 소비자 니즈에 적극 부합하는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임으로써 40년 넘게 지켜 온 행복한 삶을 창조하는 최상의 생활문화 파트너로서의 자리를 굳건히 지킬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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