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즙 톡톡 마이구미, ‘I Will Be Back’

소포장 및 대용량 패키지로 ‘맛과 용량’ 업그레이드

편슬기 기자 | 입력 : 2019/11/21 [10:18]

▲ 오리온이 마이구미의 식감을 한층 더 탱글하게 만든 '더 탱글 마이구미'를 출시한다(사진=오리온).     © 팝콘뉴스


(팝콘뉴스=편슬기 기자) 다양한 과즙맛 젤리로 사랑받는 마이구미 제품이 더 쫄깃하고 탱글한 식감으로 업그레이드 돼 돌아왔다.

 

오리온이 크기는 작지만 더 탱글탱글한 식감의 ‘오리온젤리 더 탱글 마이구미’를 출시한다.

 

더 탱글 마이구미는 젤리 크기를 기존 마이구미 대비 60%가량 줄이고, 탄성감을 2배 강화해 부담 없이 탱글탱글한 씹는 재미를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조금씩 여러 번에 나눠 취식하기를 원하는 소비자들의 의견도 적극 반영해 과즙이 풍부한 포도, 복숭아, 사과 세 가지 맛 젤리를 약 10g씩 소포장한 38개 들이와 78개들이 대용량 패키지로 선보인다.

 

오리온은 식감을 업그레이드하고, 소포장 대용량으로 취식 편의성을 높인 만큼 아이들이 먹기에도, 젊은 여성들의 핸드백 속 가벼운 간식으로도 각광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1992년 출시된 마이구미는 과일을 형상화한 귀엽고 앙증맞은 모양, 과즙을 듬뿍 담은 상큼한 맛과 탱글한 식감으로 어린이는 물론 젊은 여성층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사랑받고 있는 국민젤리다.

 

지난 2018년에는 연 매출 245억 원을 사상 최초로 기록하는 등, 젤리명가 오리온을 대표하는 제품으로서 젤리 카테고리의 성장을 선두에서 이끌고 있다.

 

오리온 관계자는 “변화하는 소비자들의 의견을 담아 새로운 마이구미를 출시하게 됐다”며 “간편하게 즐기기 좋은 더 탱글 마이구미가 특히 젊은 여성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젤리, 마이구미, 오리온, 신제품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