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랜드, 조영훈 전문의 ‘메디컬R&D센터’ 영입

조 실장, “마사지와 연계한 건강관리 범위 넓혀 나갈 것”

김수진 기자 | 입력 : 2019/10/07 [14:45]

▲ 바디프랜드 ‘메디컬R&D센터’ 소속 연구인력으로 새롭게 영입된 조영훈 이비인후과 전문의(사진=바디프랜드).     © 팝콘뉴스


(팝콘뉴스=김수진 기자) 조영훈 이비인후과 전문의가 바디프랜드 ‘메디컬R&D센터’ 소속 연구인력으로 새롭게 영입됐다.

 

헬스케어 그룹 바디프랜드(대표이사 박상현)은 조영훈 이비인후과 전문의를 실장으로 영입, 메디컬R&D센터’ 소속 전문의가 총 8명이 됐다.

 

현재 ‘메디컬R&D센터’에는 ▲정형외과 ▲신경외과 ▲한방 재활의학과 ▲내과 ▲치과 ▲정신과 ▲피부과 ▲이비인후과 전문의가 속해있다.

 

이번에 새롭게 영입된 조영훈 실장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한 뒤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이비인후과 전공의 및 전문의 과정을 마쳤다.

 

이후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에서 이비인후과 전공 석사학위를 취득했고, 주로 수면장애와 이명 등 이비인후과의 난치 분야에 관심을 두고 다양한 진료와 연구활동을 해왔다.

 

조 실장은 향후 안마의자 및 마사지와 연계한 이비인후과 분야 R&D, 관련 의료기기 개발 등 메디컬R&D센터의 각종 프로젝트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할 계획이다.

 

조 실장은 “프리미엄 헬스케어 제품으로 인류의 건강수명을 10년 연장하겠다는 바디프랜드에 합류하게 돼 기쁘다”며 “메디컬R&D센터의 전문 의료진과 함께 의학 분야 R&D 역량을 높이고, 마사지와 연계한 건강관리의 범위를 넓혀 나가는 데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바디프랜드 조수현 메디컬R&D센터장(정형외과 전문의)은 “조영훈 실장의 영입으로 전문성 높은 탄탄한 연구진을 갖추게 됐고, R&D 성과에 대한 기대감도 한층 높아졌다”며 “앞으로도 바디프랜드는 실력 있고 유망한 전문의들을 지속적으로 영입해 ‘건강수명 10년 연장’ 프로젝트를 실현해 가겠다”고 말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바디프랜드, 전문의, 영입, 조영훈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