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월드, 프리미엄 여성복 브랜드 ‘W9’ 론칭

자연스럽고 편안한 느낌의 모던 캐주얼룩 감성

김수진 기자 | 입력 : 2019/10/02 [11:25]

▲ 이랜드월드가 프리미엄 여성복 브랜드 'W9'을 론칭하고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에 팝업 스토어를 오픈한다(사진=이랜드월드).     © 팝콘뉴스


(팝콘뉴스=김수진 기자) 이랜드월드가 ‘모던’과 ‘고급스러움’을 내세운 프리미엄 여성복 브랜드 ‘W9’로 출사표를 던졌다.

 

이랜드월드(대표 최운식)는 여성복 브랜드 ‘W9’를 론칭하고 오는 10일부터 16일까지 7일간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에서 팝업 스토어를 진행한다.

 

W9은 이랜드월드가 새롭게 선보이는 여성복 브랜드로 모던하면서 고급스러운 스타일을 추구하는 여심을 타깃으로 삼고 있다.

  

‘당신 그대로의 당신’이라는 슬로건으로 고급스러운 뉴트럴 톤 중심의 톤온톤 설계로 자연스럽고 편안한 느낌의 모던 캐주얼룩을 제안한다.

 

특히 이랜드월드의 소재 전문 지식과 생산 인프라를 최대로 활용한 프리미엄 소재 중심의 아우터와 프렌치 리넨, 몽골 캐시미어 등 시즌 아이템에 주력으로 한다. 

 

이랜드월드는 W9 론칭을 위해 올 초부터 이랜드 여성복 전문가들로 구성된 새로운 프로젝트팀을 가동해왔다.

 

W9 관계자는 “여성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의 변화와 그에 따른 고객의 니즈를 깊이 있게 분석해 ‘고급스러움’과 ‘편안함’을 브랜드의 핵심가치로 삼았다”라고 말했다.

 

이랜드월드는 W9의 6가지 핵심 아이템 중 프리미엄 소재인 캐시미어 아이템을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 팝업스토어에서 먼저 선보인다.

 

캐시미어는 채취 과정이 까다롭고 복잡한 유통 과정이 더해지면서 국내에서 지나치게 높은 가격대가 형성돼 왔다.

 

이랜드월드는 내몽골 에르도스 시티의 캐시미어 전문 생산 라인과 제휴를 맺고 국내 생산과 유통 인프라를 활용해 합리적인 가격대를 구성했다.

 

하얀 털의 귀한 산양인 ‘알바스’의 캐시미어 원사를 사용한 캐시미어 카디건과 풀오버, 편하게 걸쳐도 고급스러운 캐시미어 원피스와 셋업 등 브랜드의 모던한 감성이 느껴지는 디테일을 포인트로 한 상품들이 눈에 띈다.

 

또 팝업스토어에서 고객들이 W9 특유의 편안하고 고급스러운 감성을 경험해 볼 수 있도록 원사 DIY와 퍼스널 컬러 클래스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하며 SNS의 인플루언서들을 현장에서 만나볼 수 있는 프로그램도 진행해 고객들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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