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 대통령, ‘공정한 사회와 공평한 나라’ 소망 밝혀

추석 한가위 국민 메시지에 성토의 목소리 커져

김영도 기자 | 입력 : 2019/09/11 [11:51]

▲ 문재인 대통령이 11일 추석 한가위를 맞아 SNS를 통해 국민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사진=인터넷 갈무리).     © 팝콘뉴스


(팝콘뉴스=김영도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추석 한가위를 맞아 국민들에게 영상 메시지를 통해 공정한 사회와 공평한 나라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문재인 대통령은 11일 SNS를 통해 ‘국민 여러분, 추석 내내 반가운 마음 가득하길 기원합니다’라는 제하의 영상을 게재했다.

 

문 대통령은 영상에서 활력 있는 경제와 공정한 사회, 평화로운 한반도, 공평한 나라를 강조하며 함께 잘사는 나라를 위해 새로운 길을 가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보름달이 어머니의 굽은 등과 작은 창문에까지 세상을 골고루 비추듯이 국민 모두에게 공평한 나라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의 추석 메시지에 경악을 금치 못하겠다는 반응들이다.

 

문재인 정부 집권 3년차에 경제성장률은 저성장 늪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고 기회는 모든 국민들에게 평등하지 않으며 과정 역시 공정하지 않은 편법이 난무하는데도 조국 법무부 장관 임명이 정의롭고 공평하다고 할 수 있는지를 따지는 성토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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