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순당, 복날 맞아 백세주로 ‘복달임 술 문화 알리기’ 실시

프랜차이즈 지호한방삼계탕과 복달임 술 체험 공동행사 마련

김수진 기자 | 입력 : 2019/07/11 [16:01]


(팝콘뉴스=김수진 기자) 국순당이 복날을 맞아 국내 최대 삼계탕 프랜차이즈인 지호한방삼계탕과 협업을 통해 백세주로 ‘복달임 술 문화 알리기’ 행사를 실시한다.

 

복날은 초복 12일, 중복 22일, 말복 8월 11일에 지호한방삼계탕 68개점 가운데 6개점을 제외한 62개점에서 방문고객들을 대상으로 백세주 복달임 술 시음을 체험할 수 있다.

 

국순당 관계자는 “우리 조상들은 일 년 중 무더위가 가장 절정인 복날에 허해진 기운을 보강하기 위해 삼계탕 등 보양식을 먹으며 더위를 이기는 복달임 문화를 즐겼으며, 보양식의 맛과 풍미를 돋아주기 위해 복달임 술을 함께 즐겼다”고 고유 전통문화를 소개했다.

 

국순당의 백세주는 인삼, 구기자, 오미자, 황기 등의 12가지 몸에 좋은 재료로 빚어 약재의 독특한 맛이 어우러져 입안에서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어 대표적인 전통주로 꼽힌다.

 

특히 알코올 도수가 13도의 저도주로 남녀 모두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으며 여름철 보양음식인 삼계탕, 장어구이 등과 잘 어울려 복날 보양식과 함께 즐기는 복달임 술로 제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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