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양지, 창립 37주년 맞아 ‘성장과 발전’ 이정표 남겨

올해 전년도 매출 165억 원 대비 300억 원 매출 달성 예상

김영도 기자 | 입력 : 2019/07/08 [09:11]

▲ 전문 전기시설공사 기업 주식회사 양지가 창립 37주년을 맞아 지난 5일 전 직원 워크숍을 가졌다.     © 팝콘뉴스


(팝콘뉴스=김영도 기자) 탄탄한 기술력과 고객의 신뢰를 바탕으로 성장해 온 전기설비시공업체 주식회사 양지가 창립 37주년을 맞아 일류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하며 성장과 발전의 이정표를 남겼다.

 

주식회사 양지(대표이사 윤준영)는 5일 창립 37주년을 기념해 전 직원 워크숍을 경기도 파주시 법원리에 소재한 초호가든 쉼터에서 1박 2일 일정으로 열고, 전 직원의 결속력을 다지며 미래에 대한 비전을 함께 공유했다.

 

주식회사 양지는 양지종합전설을 전신으로 지난 1982년 창업주 윤덕길 회장이 충무로에 4평 남짓한 사무실에서 자본금 6백만 원으로 창업해 농협, 제일은행, 국민은행 등 국내 주요 금융기관의 파트너로 내실을 다져왔다.

 

이외 아파트, 플랜트, SOC 등 고도의 기술력이 요구되는 시설공사에서 남다른 두각을 보이며 기술력 있는 회사로 알려져 있다.

 

특히 창업주 윤 회장은 기업인이지만 현장 엔지니어 출신으로 기술력을 기업의 경쟁력으로 삼아 하자율 제로 신화를 기록해 동종업계에서 주식회사 양지의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윤준영 대표이사가 취임한 이후 또 한 번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

 

지난해 매출액 165억 원에서 올해 상반기 106억 원을 실현하면서 하반기 매출까지 더해지면 300억 원을 무난하게 상회할 것이라는 예상이 앞선다.

 

김평환 사장은 개회사를 통해 “지금까지 양질의 공사 수주를 많이 하면서 현재 잔고가 500억 원 규모로, 올해는 다른 해보다 굉장히 많이 도약하는 한 해가 될 것이며, 윤준영 대표이사를 비롯해 구자룡 이사 등 임직원 모두가 열심히 노력해 준 결과”라고 말했다.

 

이날 개회사를 시작으로 본사와 14개 현장 직원들은 팀으로 나눠 족구와 축구, 줄다리기를 통해 결속력을 다지며 끈끈한 동료애를 함께 나눴다.

 

체육대회에서 본사팀과 산성ㆍ하남팀이 각각 족구와 축구경기에서 영예의 우승을 차지하며 승리의 기쁨을 만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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