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킴벌리, 엄마아빠 함께하는 체육교실 열어

저출산 시대, 엄마아빠 육아 동참하는 환경조성 앞장

편슬기 기자 | 입력 : 2019/01/04 [15:48]

▲ 유한킴벌리 하기스에서 '하기스 일일 체육교실'을 개최했다(사진=유한킴벌리).     © 팝콘뉴스


(팝콘뉴스=편슬기 기자) 유한킴벌리의 대표적인 기저귀 브랜드인 하기스가 부모가 함께 하는 육아문화의 사회적 공감대 확산을 위해 ‘하기스엄빠베(엄마ㆍ아빠ㆍ베이비) 일일 체육교실을 4일 개최했다.

 

일일 체육교실은 하루 24시간 내내 쉴 새 없이 활동하고, 잠자고, 먹고 배변하는 아기들의 생활패턴을 엄마와 아빠들이 곁에서 지켜보며 느끼고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또한 이날 체육교실에 참가한 가족들은 체육시간 이후, 식사와 낮잠 시간을 가지고 기저귀 교체 등의 자연스러운 공동육아를 통해 아기들과 교감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이날 체육교실은 활동량이 많아 땀이 날 수 있는 환경에는 통기성이 뛰어난 ‘하기스 에어솔솔’, 대사량이 많고 오랜 시간 착용하는 상황에는 ‘하기스 맥스드라이’ 등 계절과 낮밤에 제한 없이 다양한 상황과 목적에 따라 기저귀 활용이 가능한 점을 알리고자 마련한 것이다.

 

하기스 엄빠베 일일 체육교실은 하기스가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체험마케팅의 일환으로 VIB(Very Important Baby) 트렌드를 반영했다.

 

특히, 아기가 사용하는 모든 것을 함께 하고픈 부모들의 욕구충족을 위해 향후에도 하기스 맥스드라이, 하기스 에어솔솔 엄빠체험단을 모집해 부모들이 실제 아기가 사용하는 기저귀를 착용하는 체험과 목적에 따른 올바른 기저귀 사용이 왜 필요한지 알 수 있는 시간이 되도록 했다.

 

하기스 담당자는 “하기스는 아이를 키우고 양육하는데 안전하고 편리한 혁신적 제품을 개발하는 것을 넘어, 소중한 자녀들을 교감하고, 행복한 순간을 함께 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1983년 현대적 기저귀를 처음 선보였던 유한킴벌리는 대한민국 아기들의 생활패턴을 연구해 이에 맞는 제품을 생산하고 혁신을 거듭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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