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는 봤나? ‘초코칩’ 초코파이 情

오리온, 기존과 다른 새로운 콘셉트로 시장 견인

박종우 기자 | 입력 : 2017/09/27 [11:00]

  

(팝콘뉴스=박종우 기자) 오리온은 기존 초코파이와 다른 새로운 콘셉트의 초코칩 초코파이情을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초코칩 초코파이는 빵 속에 초코칩과 깊은 풍미의 초콜릿청크가 박혀 있어 독특한 식감과 진한 초콜릿 맛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마쉬멜로우 속에는 상큼한 오렌지 잼이 들어 있어 깔끔한 단맛을 즐길 수 있다.

 

초코칩 초코파이는 기획 단계에서부터 기존 제품과의 차별화에 주안점을 뒀다.

 

단순히 맛을 확장하는 것이 아닌 식감의 변화까지 시도하며 근본적인 변화를 꾀했다.

 

오리온 관계자는 사실상 제로 베이스에서 개발에 착수해 수백 번의 테스트 끝에 두 가지 초코칩의 황금비율을 찾아냈으며 패키지 역시 1974년 출시 초기 색상인 파란색으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한다는 의미를 담았다”고 전했다.

 

경쾌한 디자인은 새로움과 재미를 추구하는 10-20대들에게 인기를 얻을 것이라는 기대가 크다.

 

오리온 초코파이는 지난해 일으킨 바나나 맛 열풍에 힘입어 국내 매출이 사상 최대치인 1400억 원을 돌파하고, 중국에서 연매출 2천억 원을 넘어서며 오!감자에 이어 더블 메가브랜드에 이름을 올리는 등 지난해 초코파이 글로벌 연매출은 4800억 원을 돌파하며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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