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천혜의 자연과 역사가 살아 숨 쉬는 곳, 단양 나들이

김유진 기자 | 기사입력 2022/09/30 [15:40]

[카드뉴스] 천혜의 자연과 역사가 살아 숨 쉬는 곳, 단양 나들이

김유진 기자 | 입력 : 2022/09/30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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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콘뉴스=김유진 기자) 이번 주는 자연과 역사가 살아 숨쉬는 충북 단양의 나들이 명소를 소개한다.

 

패러글라이딩 활공장

충북 단양군 단양읍 기촌리 354-2

단양 시내를 훤히 내려다볼 수 있는 양방산 정상에 자리한 단양 활공장. 단양에는 5개의 활공장, 활공연습장, ULM 활주로가 있다. 하늘을 날며 양방산과 굽이치는 남한강 사이에 위치한 단양 시내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다.

 

온달관광지

충북 단양군 영춘면 온달로 23 / 주차가능

고구려의 명장 온달장군과 평강공주의 전설이 담겨 있는 온달관광지. 산책을 즐기기 좋은 온달산성, 온달산성 아래 위치한 자연동굴인 온달동굴, 온달장군의 정신과 혼을 기리기 위해 조성된 온달전시관, 사극 드라마의 배경으로 자주 등장했던 온달 드라마세트장 등 많은 볼거리가 있다. 

 

사인암

충북 단양군 대강면 사인암2길 42 청연암 / 주차가능

푸르고 영롱한 옥빛 여울이 수백 척의 기암절벽을 안고 휘도는 곳. 높이 약 50m 기암 아래 남조천이 흐르며 주변에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어 사인암을 감상하며 산책을 할 수 있다. 가을이 되면 단풍이 예쁘게 물들어 아름다운 풍경을 연출한다. 

 

단양 석문

충북 단양군 매포읍 하괴리 산20-1 

단양팔경의 하나이며 명승으로 지정된 석문. 도담삼봉의 전망대를 지나면 무지개 모양의 돌기둥으로서 높이가 수십 척에 이르는 단양 석문을 만나볼 수 있다. 동그랗게 열린 석문 사이로 남한강의 시원한 풍경이 자리하고 있다. [팝콘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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