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오감으로 느끼는 자연과 예술의 도시, 원주 나들이

김유진 기자 | 기사입력 2022/08/12 [18:24]

[카드뉴스] 오감으로 느끼는 자연과 예술의 도시, 원주 나들이

김유진 기자 | 입력 : 2022/08/12 [18:24]

  © 팝콘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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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콘뉴스=김유진 기자) 이번 주는 자연과 예술의 도시 강원도 원주 나들이 명소를 소개한다.

 

'원주레일파크'

강원 원주시 지정면 간현로 163 / 연중무휴 / 예약가능

구 간현역에서 판대역을 오가는 코스로 레일바이크를 타고 푸른 산과 고요히 흐르는 강줄기를 여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중간중간 6개의 터널에서 이벤트 체험을 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멋진 자연경관을 바라보며 잊지 못할 추억과 낭만을 만들어 보는 시간. 

 

'소금산출렁다리'

강원 원주시 지정면 소금산길 12 / 매달 1,3번째 월요일 휴무

원주의 대표 관광지로 부족함이 없는, 소금산 출렁다리. 국내 최장, 최고 규모를 자랑하며 출렁다리가 있는 소금산 암벽 봉우리 스카이워크 전망대에 올라 섬강의 빼어난 풍광을 감상할 수 있다.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아찔하면서도 색다른 경험을 선사한다. 

 

'소금산울렁다리' & '잔도' & '스카이타워'

강원 원주시 지정면 소금산길 14 / 매달 1,3번째 월요일 휴무

출렁다리의 2배 길이로 건널 때마다 아찔하고 울렁거린다는 소금산울렁다리. 그리고 소금산 정상부 아래 절벽을 따라 산벼랑을 끼고도는 아슬아슬한 길, 소금잔도. 소금산을 휘감아 도는 삼사천의 아름다운 절경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전망대, 스카이타워를 경험할 수 있다.

 

'강원감영'

강원 원주시 원일로 77 / 연중무휴

도심 속에서 고즈넉이 자리 잡은 강원감영. 조선시대 강원도 관찰사가 머물며 직무를 보던 관청으로, 500년 강원도의 수부이자 귀중한 문화유산이다. 강원감영은 진입공간인 포정루, 중삼문, 내삼문 등, 집무공간인 선화당, 내아, 책방지 등, 후원공간인 봉래각, 관풍각, 조오정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스톤크릭'

강원 원주시 지정면 지정로 1101 / 연중무휴

마운틴뷰가 멋진 스톤크릭. 카페와 마주하고 있는 수리봉 절벽이 쏟아질 것 같은 모습을 하고 있으며 햇살의 이동에 따른 다양한 시각적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웅장한 대자연 속 편안하고 안락하게 힐링할 수 있는 공간으로 원주의 떠오르는 관광명소다. [팝콘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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