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P★News] NH투자증권, MZ세대 위한 '메타버스' 플랫폼 오픈

팝콘뉴스 Pick, 오늘의 뉴스

정찬혁 기자 | 기사입력 2021/11/30 [14:51]

[POP★News] NH투자증권, MZ세대 위한 '메타버스' 플랫폼 오픈

팝콘뉴스 Pick, 오늘의 뉴스

정찬혁 기자 | 입력 : 2021/11/30 [14:51]

▲ (사진=NH투자증권)  © 팝콘뉴스


(팝콘뉴스=정찬혁 기자) ■ NH투자증권, MZ세대를 위한 '메타버스' 플랫폼 오픈

 

NH투자증권(대표이사 정영채)은 업계 최초로 자체 애플리케이션 방식의 메타버스 플랫폼 'NH투자증권 메타버스'를 오픈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용자들은 NH투자증권 사옥 외관, NH투자증권 사옥 내부(로비 및 콘퍼런스홀), 여의도 한강공원 등 실제 공간을 흡사하게 복제한 NH투자증권 메타버스에서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다. 메타버스 로비 공간 내 투자 상담 부스를 마련해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어드바이저 상담을 제공한다. 상담 서비스의 경우 베타서비스로 오는 3일까지만 지원한다. 콘퍼런스 홀 좌우에 배치된 키오스크에서는 고객 편의에 맞는 다양한 MTS 서비스로의 연동이 이루어지며 '중개형ISA 계좌 개설'과 '해외주식 현재가 조회'가 가능하다.

 

로비에서 계단을 통해 콘퍼런스 홀로 올라가면 NH투자증권과 삼프로TV(160만 구독자 보유한 경제 유튜브 채널)가 공동 제작한 ‘메타버스 on Air’ 강의 영상 콘텐츠를 시청할 수 있다. 

 

NH투자증권 메타버스는 향후 본격적인 메타버스 투자 플랫폼으로의 진화를 위해 투자 서비스와 관련한 다양한 콘텐츠 추가, 스타 PB의 투자철학을 접목한 AI투자 상담, AR(증강현실)·VR(가상현실) 기술 접목 등도 검토 및 추진 중이다.

 

■ 신용보증기금, 농협은행과 지식재산 금융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신용보증기금(이사장 윤대희)은 30일 서울 중구 농협은행 본점에서 NH농협은행(은행장 권준학)과 '지식재산 금융 활성화를 위한 기술가치평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신보는 농협은행이 의뢰한 기업에 대한 기술가치평가 결과를 산출해 농협은행에 제공하고, 농협은행은 신보가 제공한 기술가치평가 결과를 지식재산 담보대출 등 심사에 활용할 예정이다.

 

윤대희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은 "이번 협약으로 신보의 기술평가 역량을 활용해 금융권의 우수 지식재산 보유기업을 발굴 및 지원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며 "신보는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한 지식재산 금융 활성화 노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SK서린사옥(사진=SK)  © 팝콘뉴스


■ SK㈜·SK머티리얼즈 합병법인 본격 출범

 

SK㈜와 SK머티리얼즈의 합병 법인인 SK㈜가 12월 1일 공식 출범한다.고 30일 밝혔다. 합병법인은 SK㈜의 글로벌 투자 경쟁력과 SK머티리얼즈 첨단소재 분야 사업 경쟁력을 결합해 글로벌 첨단소재 1위 기업으로 도약한다는 포부다. 합병법인의 신주는 12월 27일 상장될 예정이다.

 

SK㈜는 ▲배터리 소재 ▲전력/화합물반도체 ▲반도체 소재 ▲디스플레이 소재 등 4가지 영역에서 발 빠른 투자를 통해 핵심 기술을 선점함으로써 경쟁우위를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SK㈜는 지난 9월 투자자 간담회를 통해 2025년까지 총 5조 1000억 원을 투자하는 내용의 첨단소재 분야 청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이번 합병법인 출범을 계기로 SK㈜는 글로벌 파트너십, 인수합병(M&A), 투자 등 다양한 경영 전략을 통해 차세대 첨단소재 기술 선점을 위한 행보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SK㈜ 관계자는 "글로벌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첨단소재 영역은 고도의 경영전략과 과감한 의사결정이 필요한 사업 분야"라며 "SK㈜는 SK머티리얼즈와의 합병 시너지를 통해 글로벌 핵심 첨단 소재 기업으로서 기업 가치를 제고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사진=해태제과)  © 팝콘뉴스


■ 해태 '얼초', 출시 20년 만에 7000만 개 판매고지 돌파

 

DIY 놀이형 과자 해태제과(대표이사 신정훈) '얼초'가 출시 20년 만에 7000만 개 판매고를 돌파했다. 

 

'얼초'는 2001년 출시 이후 어린이들의 DIY 놀이형 과자로 인기를 얻으며 누적 1500억 원 어치가 판매됐다. 튜브에 든 초콜릿을 모형틀에 부어 냉장고에 얼리면 하나뿐인 나만의 과자로 만들어진다. 

 

코로나19 이후에는 어린이는 물론 어른들까지 즐기는 집콕 놀이아이템으로 떠올랐다. 어른들까지 가세하며 지난해 연매출은 전년대비 30% 이상 급증해 100억 원 고지를 처음으로 넘었다. 

 

'얼초' 인기열풍을 이어갈 올 겨울 시즌에디션 '크리스마스파티'도 출시한다. 크리스마스 트리와 산타, 루돌프 등 성탄절 분위기를 한껏 높이는 7가지 장식을 만들 수 있는 것이 특징. 각각의 장식을 블록처럼 조립해 나만의 멋진 초콜릿 트리를 꾸밀 수 있다.

 

▲ (사진=한국파파존스)  © 팝콘뉴스


■ 파파존스 피자, '풀드포크 바베큐 피자'·'파파스 리조또' 출시 

 

한국파파존스㈜(회장 서창우)가 오는 1일 피자와 사이드 메뉴를 동시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파파존스 피자의 올해 마지막 신메뉴인 '풀드포크 바베큐 피자'는 맥앤치즈 소스 위에 풀드포크(장시간 돼지고기를 익힌 뒤 결대로 찢어 만든 미국식 바베큐)를 가득 올린 제품이다. 

 

파파존스 피자는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내년 1월 5일까지 '풀드포크 바베큐 피자' 구매 시 '파파스 리조또'를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더불어 파파존스 피자는 전국 매장에서 2만 5000원 이상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선착순에 한해 2022년도 파파존스 캘린더를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도 추가로 마련했다.

 
관련기사목록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