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P★News] 장애인 사회참여·고용 촉진, '장애인바리스타대회' 개최

팝콘뉴스 Pick, 오늘의 뉴스

정찬혁 기자 | 기사입력 2021/11/24 [14:52]

[POP★News] 장애인 사회참여·고용 촉진, '장애인바리스타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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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혁 기자 | 입력 : 2021/11/24 [14:52]

▲ (사진=서대문장애인종합복지관)  © 팝콘뉴스


(팝콘뉴스=정찬혁 기자) ■ '제9회 메타넷과 함께하는 장애인바리스타대회 ON-AIR' 개최

 

한국재활재단(이사장 윤영노)이 주최하고 서대문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문동팔)이 주관하며 메타넷이 공식후원하는 '제9회 메타넷과 함께하는 장애인바리스타대회(ON-AIR)'가 22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된다.

 

'장애인바리스타대회'는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고용 촉진, 우수 장애인 바리스타 발굴을 목적으로 올해 9회를 맞이했다. 수상자에게 상금뿐만 아니라 KCA·UCEI바리스타자격증을 수여한다. 22일부터 26일까지 '서대문장애인종합복지관' 유튜브 채널에서 대회 참가자들의 시연 영상을 시청하고 '인기상 좋아요' 투표와 '응원의 댓글달기' 경품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시상식은 오는 12월 1일 서울 서대문구 소재에 북아현문화체육센터 지하1층 북아현아트홀에서 열린다.

 

▲ (사진=SM상선)  © 팝콘뉴스


■ SM상선 건설부문, 탄소중립 녹색경영 산자부장관 표창

 

SM상선 건설부문이 23일 '2021 탄소중립 녹색경영 정부포상' 시상식에서 '단체부문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2021 탄소중립 녹색경영 정부포상'은 환경친화적 산업구조를 기반으로 녹색경영을 통해 국내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기여한 기업과 단체, 제품 그리고 유공자에게 주어지는 환경분야 정부포상이다.

 

SM상선 건설부문은 대표적인 환경경영활동으로 현장개설 이후 시행해 온 에너지 관리기법인 'Green Office' 운동을 통해 현장 탄소배출량의 약 30%, 현장 환경관련 비용의 약 25%를 줄인 공로를 인정받았다.

 

▲ 현대제철이 원료 운송에 투입한 첫 LNG추진선 '에이치엘 오셔닉호(HL Oceanic)'(사진=현대제철)  © 팝콘뉴스


■ 현대제철, 해외 원료 운송에 친환경 LNG추진선 첫 투입

 

현대제철이 탄소저감을 위해 해외 원료 운송에 액화천연가스(LNG) 추진선을 투입했다.

 

현대제철은 24일 목포 현대삼호중공업에서 친환경 선박 '에이치엘 오셔닉호(HL Oceanic)'가 성공적으로 인도돼 첫 출항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오셔닉호는 이날 조선소를 출항해 본격적으로 우리나라와 호주를 오가며 연간 200만 톤의 철광석과 석탄을 운송하게 된다.

 

LNG연료는 기존 고유황 선박유 대비, 미세먼지를 발생시키는 대표적인 대기오염물질인 황산화물(SOx), 질소산화물(NOx), 이산화탄소(CO2)를 각각 99%, 90%, 30% 줄일 수 있고, 연료효율은 30% 이상 높일 수 있다. 친환경 LNG추진선은 현재 전 세계적으로 환경규제 강화에 대응해 2014년 72척에서 2016년 103척, 2018년 145척, 2021년 220척으로 계속 증가하는 추세다. 

 

현대제철은 내년 3월 오셔닉호와 친환경 쌍둥이 선박인 '에이치엘 써니호(HL Sunny)'의 인도도 앞두고 있다.

 

▲ 서울 종로구 써니 학습장에서 카이스트(KAIST) 환경에너지 심화 과정에 참여 중인 모습.(사진=SK)  © 팝콘뉴스


■ SK의 친환경 딥체인지, 학습 참여자 2만 명 돌파

 

SK그룹의 구성원 역량강화 플랫폼인 '써니'(mySUNI)는 올해 5월 오픈한 환경 칼리지의 학습 참여자가 24일 기준 총 2만 3000명, 누적 학습 15만 시간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써니는 급변하는 경영환경에 맞춰 구성원들이 자기주도적 학습으로 미래 역량을 강화하고 그룹 차원의 딥체인지를 가속화할 수 있도록 지난 해 1월 AI, 행복, 사회적 가치 등 8개 분야로 출범했다. SK그룹의 올해 최우선 과제인 친환경 사업 혁신에 발맞춰 지난 5월에는 기존의 에너지솔루션 칼리지를 환경 칼리지로 확대 개편했다.

 

써니 관계자는 "그린 비즈니스를 향한 딥체인지는 사업 주체인 구성원들이 공감하고 역량을 강화하는 것부터 시작한다"며 "향후 분야별 맞춤형 과정을 기획해 각 관계사의 비즈니스 모델 전환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사진=유한양행)  © 팝콘뉴스


■ 유한양행, 펫 박람회 참여...반려동물 사업 확대

 

유한양행(대표 조욱제)은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킨텍스에서 개최된 '2021 케이펫페어 일산'에 참여해 부스에서 7000명이 넘는 관람객을 맞이했다.

 

유한양행은 이번 행사를 통해 토털 펫케어 브랜드 '윌로펫'을 선보이며 반려동물 사업부문 확대를 적극적으로 알렸다. 앞서 지난 5월에는 반려견 인지기능장애증후군 치료제 '제다큐어'를 출시했다. 

 

향후 반려동물 의약품 및 의약외품, 프리미엄 영양식품, 반려동물 진단의학 부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신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 (왼쪽 상단부터 시계 방향으로) 리무브 스킨브라, 에어원스 구름브라, 나른 맨살 트렁크, 슬림나인 네모팬티 이미지(사진=CJ올리브영)  © 팝콘뉴스


■ 내 몸을 사랑하는 '보디 포지티브', 실용성 내세운 상품군 인기

 

'내 몸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자'라는 '보디 포지티브(Body Positive)' 트렌드로 언더웨어 시장에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보디 포지티브'는 체형과 상관없이 내 몸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자는 사회적 흐름으로 과도한 보정 기능을 없애고 '편안함'에 중점을 둔 언더웨어가 주류로 떠올랐다.

 

이어 올리브영은착용감과 실용성을 전면에 내세운 기능성 언더웨어 상품군을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다. 특히 와이어를 없앤 패치형 브라와 브라렛, Y존 압박에서 자유로운 여성용 사각팬티·트렁크 수요가 증가하면서 전체 상품군 성장을 견인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젊은 여성들의 이 같은 수요를 겨냥, 배 조임 없는 스타킹 등을 도입한 바 있는 올리브영은 '나를 위한 편안한 속옷'을 키워드로 한 언더웨어 상품군을 지속 확장할 방침이다.

 

▲ (사진=파파존스)  © 팝콘뉴스


■ 파파존스 피자, 위메프서 라지 세트 3종 통 큰 할인

 

한국파파존스(회장 서창우)는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아 위메프와 손잡고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파파존스 피자는 오는 30일까지 총 7일간 위메프를 통해 세트 메뉴 3종을 35% 할인한다. 위메프에서 파파존스 피자 세트 메뉴 할인 쿠폰을 구입한 뒤 파파존스 피자 자사 채널(홈페이지, 모바일 웹 또는 앱)의 E-쿠폰주문 페이지에서 쿠폰 번호를 적용하면 된다. 사용 기한은 구매 후 60일이며 타 쿠폰 및 할인 혜택과의 중복은 불가하다.

 

한국파파존스 관계자는 "그간 파파존스 피자를 사랑해 주신 고객분들의 관심에 보답하고자 시즌 이슈를 고려해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많은 분들이 혜택을 누리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마케팅을 전개하면서 고객 만족도를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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