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혼자 사는 사람들을 위한 '알아두면 유용한 자취 꿀팁 – 욕실 편'

변기 청소, 욕실 냄새 없애기

김유진 기자 | 기사입력 2021/11/23 [14:32]

[카드뉴스] 혼자 사는 사람들을 위한 '알아두면 유용한 자취 꿀팁 – 욕실 편'

변기 청소, 욕실 냄새 없애기

김유진 기자 | 입력 : 2021/11/23 [14:32]

  © 팝콘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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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콘뉴스=김유진 기자) 대부분 사람이 홀로서기 전까지는 부모님과 함께 살면서 욕실을 청소하고 관리하는 일에 관해서 잘 몰랐을 것이다. '알아두면 유용한 자취 꿀팁 – 욕실 편'을 소개한다.

 

1. 변기 청소

락스 없이도 변기를 깨끗하게 관리하는 방법이 있다. 양치하고 거품을 변기에 뱉은 다음에 10분 후 물을 내리면 변기 악취가 사라진다. 또한, 먹다 남은 김빠진 콜라를 변기에 붓고 다음 날 청소 솔로 살살 문지르면 윤이 나는 변기를 만들 수 있다.

 

2. 막힌 변기 뚫기

뚫어뻥이 없는데 변기가 막히면 여간 당황스러운 일이 아니다. 변기에 주방 세제 혹은 샴푸를 몇 번 짜주고 뜨거운 물을 1L 정도 붓는다. 그리고 20~30분 정도 후 변기 물을 내려주면 끝. 그러나 이 방법도 소용이 없다면 긴 꼬챙이를 활용해 구멍을 직접 뚫어주거나 비닐로 변기를 다 막고 공기의 압력을 이용해 뚫는 방법도 있다.

 

3. 얼룩 많은 거울

깨끗이 닦아도 물이 자꾸 튀어 얼룩덜룩 보기 싫은 욕실 거울. 일단 거울을 깨끗하게 닦아 물기를 없앤 후 수건에 린스를 소량 묻혀서 거울을 닦아주면 일종의 코팅 막이 형성되면서 김도 잘 서리지 않고 물이 튀어도 잘 흘러내리지 않아 깨끗한 거울을 사용할 수 있다.

 

4. 욕실 바닥 청소

혼자 사는 자취방에는 욕조가 없기 때문에 하루도 욕실 바닥에 물이 마를 날이 없다 보니 물때, 곰팡이가 쉽게 생긴다. 그럴 땐, 물기가 있는 바닥에 베이킹소다와 구연산을 뿌린 후 솔로 문지르면 물때, 곰팡이 제거에 효과적이다.

 

5. 욕실 냄새

욕실 특유의 퀴퀴한 냄새를 제거하고 싶다면 배수구와 변기를 잘 관리해야 한다. 종이컵 1컵 정도 양의 베이킹소다를 배수구 혹은 변기에 뿌리고 같은 양의 식초 또한 부어준 후 뜨거운 물을 부어주면 냄새 제거에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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