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혼자 사는 청년들을 위한 '알아두면 유용한 자취 꿀팁 - 탈취 편'

신발장, 싱크대, 반찬통 냄새 없애기

김유진 기자 | 기사입력 2021/11/16 [14:39]

[카드뉴스] 혼자 사는 청년들을 위한 '알아두면 유용한 자취 꿀팁 - 탈취 편'

신발장, 싱크대, 반찬통 냄새 없애기

김유진 기자 | 입력 : 2021/11/16 [14:39]

  © 팝콘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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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콘뉴스=김유진 기자) 좁은 자취방에서 이유 모를 쿰쿰한 냄새가 나거나 생활하면서 나는 냄새로 인해 고민인 자취 청년들을 위해 '알아두면 유용한 자취 꿀팁 – 탈취 편'을 소개한다.

 

1. 신발장 속 쿰쿰한 냄새

환기가 되지 않는 신발장에 하루 종일 신은 신발을 넣어 놓게 되면 쿰쿰하고 꼬리꼬리 한 냄새가 나게 된다. 신발장 속 냄새를 제거하려면 일단, 일주일에 한 번 이상은 환기를 시켜주는 것이 좋다. 또한, 녹차 우린 물 뿌리기, 탈취제 사용하기, 신발에 동전 넣어두기 등 다양한 탈취 방법이 있다.

 

2. 싱크대 배수구 냄새

부엌에서 쿰쿰한 냄새가 난다면 싱크대의 배수구에서 악취가 올라올 가능성이 높다. 배수구 냄새를 유발하는 곰팡이, 미생물 등이 자라지 못하도록 배수구 안에 음식물 찌꺼기를 제거하고 식초를 뿌려주면 효과가 좋다.

 

3. 반찬통 냄새 

반찬통을 오래 사용하다 보면 냄새가 배어 사라지지 않는다. 그럴 때, 반찬통에 물을 반 정도 채우고 설탕 혹은 밀가루를 두 스푼 정도 넣고 다음 날, 물로 깨끗이 씻어주면 좋다.

 

4. 담배 냄새

집에서 담배를 피우거나 혹은 밖에서 피더라도 몸에 담배 냄새가 배어 집에 들어가게 되면 집 안에 담배 찌든 냄새가 날 수 있다. 가능한 실외에서 흡연을 하고, 집 안에 향초 혹은 숯을 두어 냄새를 제거할 수 있다. 또한, 자주 몸을 씻고 옷을 세탁해야 한다.

 

5. 음식 냄새

좁은 자취방에서 요리하거나 음식을 먹으면 방 전체에 음식 냄새가 쉽게 밴다. 그럴 때, 창문을 활짝 열어 환기를 시키고, 기름 냄새를 없애는 데 효과적인 아로마 향을 피우거나 커피가루 혹은 숯을 이용해 탈취하는 방법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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