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혼자 사는 청년들을 위한 '알아두면 유용한 자취 꿀팁 – 의류 편'

옷에 묻은 얼룩 지우기

김유진 기자 | 기사입력 2021/11/02 [15:46]

[카드뉴스] 혼자 사는 청년들을 위한 '알아두면 유용한 자취 꿀팁 – 의류 편'

옷에 묻은 얼룩 지우기

김유진 기자 | 입력 : 2021/11/02 [15:46]

  © 팝콘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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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콘뉴스=김유진 기자) 아직 살림이 서툰 초보 자취생들이 빨래를 잘못하거나 보관을 잘못해서 옷이 금방 망가지는 경우가 있다. 이번 주 팝콘뉴스 생활정보에서는 '알아두면 유용한 자취 꿀팁 – 의류편'을 소개한다.

 

1. 흰 양말 하얗게 만들기

흰색 양말을 신다 보면 발바닥 부분이 더러워져 빨래해도 쉽게 색이 복원되지 않는다. 그럴 땐, 마른 상태의 양말에 주방 세제를 펴 발라준 후 베이킹소다, 식초 순으로 부어준다. 그러면 거품이 보글거리면서 올라오는데, 식초와 베이킹소다가 만나 이산화탄소가 발생하면서 때를 벗겨준다고 한다.

 

2. 검은 옷 먼지 제거

검은 옷에 묻는 먼지는 더욱 눈에 띄어 지저분해 보이는데 스펀지로 털어내면 손쉽게 먼지를 제거할 수 있다.

 

3. 옷에 묻은 김칫국물 자국 지우기

김칫국물은 묻은 즉시 물로 헹군 후 양파즙을 앞뒤로 바르고 햇볕에 하루 정도 말린 뒤 세탁하면 쉽게 지울 수 있다.

 

4. 빨래는 분류해서

번거롭더라도 세탁 전에 의류를 분류해서 세탁기에 돌리는 것이 좋다. 어두운 컬러끼리, 밝은 컬러끼리, 수건끼리, 속옷끼리 나눠서 세탁하면 의류의 색이 변질되거나 망가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5. 와이셔츠 누런 때 없애기

와이셔츠의 목 부분이나 손목에 누런 때가 생기기 쉽다. 그럴 땐, 샴푸를 발라 솔로 부드럽게 문지르거나 비벼서 빨아주면 효과가 좋다.

 

6. 세탁 후 바로 널어주기

깜빡해서 혹은 귀찮아서 빨래를 젖은 상태로 방치하면 퀴퀴한 냄새가 나고 구겨져서 다시 빨래해야 하기 때문에 바로 건조대에 널어주는 습관을 지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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