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코가 간질간질"...환절기 비염 완화 방법

환절기 비염 원인과 완화 방법 알아보기

김유진 기자 | 기사입력 2021/10/21 [15:44]

[카드뉴스] "코가 간질간질"...환절기 비염 완화 방법

환절기 비염 원인과 완화 방법 알아보기

김유진 기자 | 입력 : 2021/10/21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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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콘뉴스=김유진 기자) 환절기만 되면 코가 간질간질하고 끊임없이 재채기가 나와 온종일 휴지를 손에 쥐고 생활해야 하는 알레르기 비염 환자들을 위해 '비염 완화 방법'에 관해 알아본다.

 

환절기 비염의 원인은?

 

계절이 바뀌고 일교차가 커지면서 건조함이 심해지고 호흡기의 점막들이 약해진다. 급격하게 변한 온도를 몸이 적응하지 못하고 면역력까지 떨어지게 되면서 바이러스나 세균에 대한 저항력이 약해지고 결국 염증으로 이어져 비염 증상이 더욱 심하게 나타난다. 그 외에도 꽃가루, 먼지 등의 원인이 있다.

 

비염 완화 방법

 

1. 실내 습도 조절

겨울이 되면 건조해지기 때문에 습도 조절이 필수다. 건조함이 심해질수록 호흡기 세균의 활동이 증가하기 때문에 실내 습도를 40~50%로 조절해 주는 것이 좋다. (가습기, 젖은 빨래가 도움이 된다.)

 

2. 충분한 환기

실내 공기가 정체되어 오염물질이 쌓이는 것을 막기 위해 환기를 자주 하는 것이 중요하다. 최소 하루 2번 맞바람이 통하도록 충분히 환기하고, 청소 혹은 조리할 때도 환기하는 것이 좋다.

 

3. 코 세척하기

생리식염수로 콧속 비강을 세척하면 비강 점막의 염증성 분비물과 유해 물질이 씻겨 나오고, 수분을 공급해 콧속 건강에 좋다.

 

4. 술, 담배 줄이기

술은 콧속 점막 염증을 악화하고, 담배는 코점막을 자극하기 때문에 줄이는 것이 좋다.

 

5. 충분한 수분 섭취

하루 2L 정도의 물을 적절히 나누어 섭취하면 면역력이 향상하고, 건조함을 완화하고, 건강에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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