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협은행, 독도 수호 활동에 1,800만 원 지원

독도사랑예금 등 공익상품 판매수익 일부로 조성
1997년부터 누적 지원금 약 3억 9000만 원

권현정 기자 | 기사입력 2021/10/20 [17:27]

수협은행, 독도 수호 활동에 1,800만 원 지원

독도사랑예금 등 공익상품 판매수익 일부로 조성
1997년부터 누적 지원금 약 3억 9000만 원

권현정 기자 | 입력 : 2021/10/20 [17:27]

▲ 독도연구보전협회 개최 '2021년 독도 학술대회' 현장(사진=Sh수협은행)  © 팝콘뉴스

 

(팝콘뉴스=권현정 기자) Sh수협은행(은행장 김진균)이 오는 25일 '독도의 날'을 맞아 사단법인 독도연구보전협회(회장 이기석)에 '독도사랑海기금(이하 독도사랑해기금)' 1,800만 원을 전달했다.

 

기금은 수협은행의 '독도사랑예금', '독도사랑학생부금', '독도사랑카드' 등 독도 관련 공익상품 판매수익 일부로 조성됐으며, 기금은 전액 협회가 운영하는 독도 영유권 보전 및 학술연구, 홍보활동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수협은행은 지난 1997년부터 독도 수호를 위한 독도사랑해기금을 출연해 왔다. 현재까지 출연한 누적 기금은 약 3억 9,000만 원이다.

 

한편, 같은 날 독도연구보전협회는 서울 서대문구 동북아역사재단 회의실에서 '2021년 독도 학술대회'를 개최해, '울릉도와 독도의 지명'을 주제로 학술 논의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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