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생활정보, 먹다 남은 소주 활용법 ②

소독, 청소에 탁월

김유진 기자 | 기사입력 2021/10/12 [14:20]

[카드뉴스] 생활정보, 먹다 남은 소주 활용법 ②

소독, 청소에 탁월

김유진 기자 | 입력 : 2021/10/12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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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콘뉴스=김유진 기자) 지난 생활정보에서 프라이팬 기름 제거, 음식 잡내 제거, 냉장고 청소 등 남은 소주를 알뜰하게 활용하는 방법을 소개했다. 이번 주는 실생활에 유용한 '먹다 남은 소주 활용법' 2탄을 가져왔다.

 

1. 도마 냄새 제거 및 소독하기

도마에는 여러 가지 음식물이 놓이고 칼자국이 나면서 냄새가 배고, 곰팡이가 생기기 쉽다. 그럴 때 남은 소주를 뿌려주고 그대로 말려주면 알코올 성분이 살균, 소독 역할을 한다.

 

2. 행주, 수세미 소독하기

물이 담긴 그릇에 행주, 수세미를 넣고 소주 반 컵(종이컵)을 섞어준 후 전자레인지에 3분 정도 돌려준다. 그리고 깨끗한 물에 헹궈주면 간단하게 소독을 할 수 있다.

 

3. 화초 관리

화초의 잎사귀를 남은 소주로 닦아주면 쌓여 있던 먼지도 닦아내고, 윤기를 더해주며, 잎사귀를 더욱 싱싱하게 만들어 준다.

 

4. 기름때 청소

기름진 음식을 요리하다 보면 주방의 바닥, 벽, 가스레인지에 기름이 튀게 되는데, 남은 소주를 물뿌리개에 담아 뿌려가며 청소를 하면 손쉽게 기름때를 제거할 수 있다.

 

5. 가죽 청소

가죽 소파 혹은 자동차 시트 등을 닦을 때 소주를 활용하면 살균 소독 효과는 물론, 가죽을 오래, 윤기 나게 관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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