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생활정보, 먹다 남은 소주 활용법 ①

기름·냄새 제거에 탁월

김유진 기자 | 기사입력 2021/08/31 [15:11]

[카드뉴스] 생활정보, 먹다 남은 소주 활용법 ①

기름·냄새 제거에 탁월

김유진 기자 | 입력 : 2021/08/31 [15:11]

  © 팝콘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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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콘뉴스=김유진 기자) 주방 서랍 혹은 냉장고 구석에 마시다 만 소주. 버리긴 아깝고, 다시 마시기엔 맛이 없어 고민이라면 여기, 알뜰하게 소주를 활용하는 방법이 있다. 이번 주 팝콘뉴스 생활정보에서는 '먹다 남은 소주 활용법'에 관해 알아본다.

 

1. 프라이팬 기름 제거하기

설거지해도 잘 지워지지 않는 기름때. 프라이팬을 사용하기 전, 먹다 남은 소주를 부어 닦아주면 손쉽게 기름때를 제거할 수 있다.

 

2. 냉장고 냄새 제거하기

여러 음식이 보관된 냉장고. 음식물이 흐르거나 냄새가 심한 곳을 소주로 닦아주면 알코올 성분이 증발하면서 냉장고 안의 잡내를 제거하는 데 도움이 된다. 

 

3. 요리 잡내 제거하기

육류 혹은 해산물을 조리할 때 소주를 넣어주면 소주의 알코올 성분이 증발하면서 육류의 잡내와 해산물의 비린내를 잡을 수 있다.

 

4. 전자레인지 청소하기

먹다 남은 소주를 그릇에 담아 전자레인지에 넣고 2~3분 돌려준 뒤 내부를 깨끗이 닦아주면 냄새를 없애 주고 쉽게 이물질 제거를 할 수 있다.

 

5. 늘어난 청바지 무릎 복구하기

무릎이 늘어난 청바지에 소주가 담긴 분무기를 뿌려주고 다리미로 다려주면 청바지의 탄력을 회복하는 데 효과가 있다. (소주의 알코올 성분이 섬유를 유연하게 만들고 다리미의 열을 이용해 섬유의 탄력을 회복하기 때문에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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