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집콕'시대, 올바른 환기법을 알아보자

건강과 직결되는 환기, 미세먼지·코로나19 감염 위험에서 벗어나기

김유진 기자 | 기사입력 2021/08/03 [15:46]

[카드뉴스] '집콕'시대, 올바른 환기법을 알아보자

건강과 직결되는 환기, 미세먼지·코로나19 감염 위험에서 벗어나기

김유진 기자 | 입력 : 2021/08/03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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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콘뉴스=김유진 기자) 무더운 여름철, 냉방기구를 사용하며 실내의 냉기가 빠져나가는 것을 막으려고 환기를 잘 하지 않게 된다. 하지만 환기는 우리가 실내에서 생활하는 데 있어서 매우 중요하다. 실내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와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올바른 환기법을 소개한다.

 

1. 실내 환기는 최소 하루 3번, 10분 이상.

같이 생활하는 공간에 인구 밀집도가 높다면 더 자주 환기를 해주는 것이 좋다. 또한, 창문이 여러 개라면 맞통풍이 일어날 수 있게 해줘 신선한 외부 공기가 실내에 쉽고 빠르게 들어와 환기가 이뤄지게 하는 것도 좋다. 

 

2. 음식 조리 전 환기팬 켜기.

실내 미세먼지 주원인 중 하나가 조리 시 발생하는 연기다. 열을 가한 조리로 인해 다양한 오염물질이 발생하는데 특히, 기름을 사용하는 요리는 더욱더 많은 미세먼지를 발생시킨다. 

 

3. 흡연 후 환기하기.

실내 혹은 실외에서 흡연하고 바로 실내로 들어오게 되면 담배에서 나온 미세먼지가 실내에 유입되기 때문에 실내에서 흡연 후 충분한 환기를 하거나, 실외에서 담배를 피우고 어느정도 시간을 보낸 후 실내에 들어와 다시 한번 환기를 시켜주는 것이 좋다.

 

4. 냉방 중에도 자주 환기하기.

여름철, 냉방 중 환기를 하지 않으면 냉방병은 물론 바이러스 감염 위험이 더욱 높아질 수 있다.

 

잠깐, 창문이 없는 실내라면?

창문이 없는 실내라면 지속적으로 환기 설비를 가동하거나, 선풍기를 활용해 머물러 있는 공기가 나갈 수 있도록 해야 한다. 환기가 어려운 공간에서는 되도록 짧게 머무르는 것이 좋다.

 

미세먼지가 심해 창문을 열수 없다면?

1. 공기청정기 사용

2. 5분 정도라도 환기하기

3. 분무기를 사용해 공중에 물 뿌리기

4. 물걸레를 사용해 실내 먼지 제거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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