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비듬·탈모 유발, 여름철 두피 관리

두피 자극 피하기, 자외선 차단 중요

김유진 기자 | 기사입력 2021/07/13 [15:42]

[카드뉴스] 비듬·탈모 유발, 여름철 두피 관리

두피 자극 피하기, 자외선 차단 중요

김유진 기자 | 입력 : 2021/07/13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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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콘뉴스=김유진 기자) 날이 더워지고 자외선이 강해지는 계절 여름. 이렇게 습하고 무더운 여름에는 우리의 두피가 더욱 약해진다. 두피는 뜨거운 햇빛 아래 강한 자외선을 먼저 마주하고, 많은 땀을 흘리기 때문에 관리를 해주지 않으면 각종 노폐물로 인해 비듬, 세균, 트러블, 탈모 등이 유발할 수 있다. 오늘은 여름철 건강한 두피를 위한 '두피 관리 생활습관'을 소개한다.

 

1. 하루에 한 번 저녁에 머리 감기

머리는 하루에 한 번은 감아야 한다. 온종일 두피와 머리카락에 유해물이 쌓이기 때문에 저녁에 머리를 감는 것이 좋다. 뜨거운 물보다는 미지근한 물로, 자극이 적은 샴푸를 사용하고, 충분히 헹궈야 한다.

 

2. 젖은 머리 반드시 말리기

머리를 감는 것만큼 말리는 것도 중요하다. 젖은 머리는 세균이 번식하기 쉽고, 비듬을 유발할 수 있어 완벽하게 말리고 자야 한다. 너무 뜨거운 바람은 두피에 자극이 가기 쉬우니 적당히 미지근한 바람이나 찬 바람이 좋다.

 

3. 자외선 차단하기

두피는 우리 신체에서 가장 먼저 자외선이 닿는 부위이다. 자외선은 모발을 푸석푸석하게 만들고, 두피에 자극을 주므로 장시간 야외활동 시에는 모자를 착용해야 한다. 하지만, 너무 오래 모자를 쓰고 있으면 오히려 두피에 좋지 않으니 되도록 헐렁하게 통풍이 잘되는 모자를 쓰고 중간중간 모자를 벗어 통풍을 시켜줘야 한다.

 

4. 쿨 스프레이 사용하기

장시간 야외활동을 하면 자외선과 습도의 자극에 그대로 노출이 되기 때문에 멘톨, 페퍼민트 성분의 쿨 스프레이를 사용하여 두피를 진정시키는 것이 좋다.

 

5. 가르마 자주 바꾸기

모발의 가르마는 두피가 그대로 자외선에 노출되기 때문에 가장 취약한 부분이다. 여름철에는 가르마를 자주 바꿔 한 곳에 직사광선이 집중되는 것을 피하고 두피에 통풍이 원활하게 이루어지도록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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