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요즘은 미디어 아트 전시가 대세

빛의 세계, 보고 느끼고 힐링하고

김유진 기자 | 기사입력 2021/07/07 [14:55]

[카드뉴스] 요즘은 미디어 아트 전시가 대세

빛의 세계, 보고 느끼고 힐링하고

김유진 기자 | 입력 : 2021/07/07 [14:55]

  © 팝콘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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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콘뉴스=김유진 기자) 예술을 즐기는 새로운 방법, 미디어 아트 전시회를 소개한다.

 

모네 빛을 그리다 展 III-영혼의 뮤즈 

오픈런 / 장소 : 본다빈치 뮤지엄 일산

인상주의에 가장 오래 몸 담았던 거장 모네의 삶 속 이야기들을 새롭게 풀어낸 미디어 아트 전시. 빛의 화가 모네의 예술작품을 환상의 빛으로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어 기존의 모네 작품과는 다른 분위기를 경험할 수 있다.

 

수퍼 네이처 

2020.09.12.~2021.08.31 / 장소 : 부산 뮤지엄 다

'수퍼 네이처'는 올해 환경의 날 주제인 '생물 다양성'에 초점을 맞춘 전시다. 전시장을 가득 채운 미디어 월에 아름다운 영상 작품과 흘러나오는 음악이 어우러져 감상하는 사람으로 하여금 황홀함과 작품 속에 서 있는 듯한 느낌을 준다.

 

네이처판타지아

2021.05.01.~2022.05.01. / 장소 : 안성 라파우자 뮤지엄

자연의 아름다움과 소중함, 더 나아가 인간과 자연은 함께 공존하는 존재, 즉 인간도 자연의 구성 요소 중 하나임을 깨닫고 자연을 지켜나가야 함을 품고 있는 전시. 미디어 전시를 통해 현실 세계에서 벗어나 자연과 교감하고 환상 여행을 할 수 있다.

 

반 고흐 빌리지 展 

오픈런 / 장소 : 본다빈치 뮤지엄 군산 

인상주의의 거장 반 고흐의 예술작품을 미디어 아트로 만나볼 수 있는 전시. 고흐의 작품을 다차원적 공간으로 구현하여 온몸으로 보고 느끼며, 마치 꿈을 꾸듯 고흐의 예술 세계에 빠져들어 버린다.

 

블루룸 

2021.06.04.~2021.11.28. / 장소 : 그라운드시소 명동

푸른 빛과 함께 열리는 새로운 시공간을 경험해 볼 수 있는 전시. 거대한 공간을 푸른 빛을 포함한 강렬한 빛들로 가득 채워 몽환적이고 신비로운 세계로 관객을 인도한다. 빛을 만져보고 느낄 수 있는 곳. 블루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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