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콘스타클럽] 사이다처럼 시원하게 주가상승한 롯데칠성음료

곰표 밀맥주 매출 신기록에 롯데칠성음료 주가 '들썩'

임석순 기자 | 기사입력 2021/05/17 [09:35]

[팝콘스타클럽] 사이다처럼 시원하게 주가상승한 롯데칠성음료

곰표 밀맥주 매출 신기록에 롯데칠성음료 주가 '들썩'

임석순 기자 | 입력 : 2021/05/17 [09:35]

(팝콘뉴스=임석순 기자)  [편집자주] 소비자 중심의 생활정보 팝콘뉴스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기사로 지난주 팝콘뉴스 독자들의 추천을 받은 기업 56개사로 '팝콘스타클럽'을 만들어 매주 월요일 한국거래소 주가동향을 기준으로 변동현황을 보여드립니다.

 

▲  롯데칠성음료 박윤기 대표(사진=롯데칠성 제공) © 팝콘뉴스    

 

5월 둘째 주, 곰표 밀맥주 매출 신기록에 롯데칠성음료 주가 '들썩'

 

곰표 밀맥주의 매출 신기록 소식에 위탁생산 제조사인 롯데칠성음료의 주가가 큰 폭으로 상승했다. 

지난주 롯데제과에 이어 이번주 롯데칠성음료까지 롯데그룹 관련주들이 2주 연속 팝콘스타클럽 주가상승률 'TOP'을 나타냈다. 

 

지난 1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롯데칠성음료 주가는 7일부터 14일까지 한 주간 13.27% 상승해 팝콘스타클럽 구성종목 중 주가상승률 1위를 기록했다. 

 

롯데칠성음료 주가는 지난 7일 14만7000원에서 14일 16만6500원으로 마감하며 한 주간 1만9500원 상승했고, 시가총액은 1조4944억 원을 기록했다. 

 

롯데칠성음료는 탄산음료 및 주스 등의 음료 제품과 소주, 맥주 등의 주류 제품을 보유한 종합음료 회사이다. 사업부문은 음료부문과 주류부문으로 구성되며, 주요제품으로는 '처음처럼', '클라우드' 등이 있고, 제품은 대형할인매장 및 편의점뿐 아니라 소매점등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판매되며, 대리점 채널을 통해서도 운영되고 있다. 

 

롯데칠성음료 뒤를 이어 대상, 골프존, 한화생명, KT의 주가 상승도 돋보였다. 

같은 기간 '팝콘스타클럽' 56개사 전체 시가총액은 1022조876억 원에서 1003조1868억 원으로 18조9009억 원(1.85%) 감소했다.  미국의 인플레이션 우려에 글로벌 증시가 타격을 받았다. 

 

▲  <표1 주가등락률 상하위 TOP5 순위> © 팝콘뉴스     

 

팝콘스타클럽 주간 기준 주가 상승률 상위 5개 기업은 다음과 같다.

 

표기 순서는 순위, 주가, 주간 등락폭, 주간 등락률 순이다. 

 

1위 롯데칠성 16만6500원 +19500원 (13.27%) ▲2위 대상 2만9850원 +2350원 (8.55%) ▲3위 골프존 10만7800원 +7700원 (7.69%) ▲4위 한화생명 3950원 +260원 (7.05%) ▲5위 KT 3만1000원 +1650원 (5.62%) 

 

팝콘 스타클럽 주간 기준 주가 하락률 상위 5개 기업은 다음과 같다.

 

1위 롯데쇼핑 11만4500원 -11500원 (-9.13%) ▲2위 한샘 10만5500원 -7000원 (-6.22%) ▲3위 한국금융지주 10만6000원 -6000원 (-5.36%) ▲4위 키움증권 12만6500원 -7000원 (-5.24%) ▲5위 NAVER 34만2500원 -18500원 (-5.12%) 

 

한편, '팝콘스타클럽'은 우리 사회 곳곳에서 '열정'을 품고 조금 더 나은 모습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기업들로 팝콘뉴스 독자들의 추천을 받은 기업 56개사로 구성돼 있다. 

 

▲  <표2 독자추천기업 주가 변동 현황> © 팝콘뉴스   


팝콘스타클럽의 명단은 다음과 같다.  (순서는 시가총액 순)
 

삼성전자, NAVER, 카카오, 현대차, 삼성SDI, LG전자, 삼성물산, SK텔레콤, LG생활건강, KB금융, 신한지주, 엔씨소프트, 아모레퍼시픽, 하나금융지주, 넷마블, KT&G, 삼성화재, 우리금융지주, KT, 기업은행, 미래에셋증권, 이마트, GS건설, CJ대한통운, 롯데쇼핑, DB손해보험, 대우건설, CJ ENM, 한화생명, 한샘, DL이앤씨, 하이트진로, LS, 현대해상, 컴투스, 현대백화점, 오뚜기, 농심, 롯데칠성, GS홈쇼핑, 대상, 롯데제과, 애경산업, 빙그레, 골프존, 넥슨지티, 교촌에프앤비, SK증권, 흥국화재, DB금융투자, 에이블씨엔씨, TS트릴리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