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百, 샤넬·루이비통·디올 슈즈 단독 매장 연내 오픈

연내 오픈 목표로 리뉴얼 공사

권현정 기자 | 기사입력 2022/09/22 [17:49]

갤러리아百, 샤넬·루이비통·디올 슈즈 단독 매장 연내 오픈

연내 오픈 목표로 리뉴얼 공사

권현정 기자 | 입력 : 2022/09/22 [17:49]

▲ (사진=갤러리아)  © 팝콘뉴스

 

(팝콘뉴스=권현정 기자) 갤러리아백화점이 ▲샤넬 ▲루이비통 ▲디올 등 명품 브랜드의 슈즈 단독 매장을 신규 오픈한다. 연내 오픈을 목표로 약 5개월간의 리뉴얼 공사를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갤러리아백화점은 기존 ▲마놀로 블라닉 ▲크리스챤 루부탱 ▲지미추 등으로 구성된 웨스트 3층 명품 슈즈존에 ▲샤넬 슈즈 ▲디올 슈즈 ▲루이비통 슈즈 등 단독 매장을 추가로 신규 오픈한다.

 

갤러리아 관계자는 "최근 명품 브랜드들의 신발 매출이 지속 신장하며 명품 뷰틱 매출 호조에 견인했다"며 "별도의 명품 슈즈 단독 매장 오픈으로 웨이팅이 분산돼 고객들이 보다 쾌적하게 명품 쇼핑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갤러리아가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압구정동 명품관의 명품 뷰틱 카테고리 매출 신장률을 분석한 결과, 전년 동기간 대비 약 27% 신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명품 브랜드들의 매출이 고신장하는 흐름을 반영해, 갤러리아는 지난 8월 에르메스 남성 팝업 스토어를 선보이는 등 명품 브랜드 특화 매장을 선보이고 있다. [팝콘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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