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낭만이 가득한 항구, 목포 나들이

김유진 기자 | 기사입력 2022/08/26 [16:38]

[카드뉴스] 낭만이 가득한 항구, 목포 나들이

김유진 기자 | 입력 : 2022/08/26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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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콘뉴스=김유진 기자) 이번 주는 낭만이 가득한 항구, 전남 목포 나들이 명소를 소개한다.

 

'목포해상케이블카'

전남 목포시 해양대학로 240 / 연중무휴 / 예매가능

목포 시내 북항스테이션에서 출발하여 유달산 정상부를 지나 반달섬 고하도에 이르는 국내 최장 3.23km의 목포해상케이블카. 바닥이 투명한 크리스털 캐빈을 타고 가슴이 뻥 뚫리는 다도해의 금빛 낙조와 야경을 감상할 수 있다.

 

'유달산'

전남 목포시 죽교동 산27-3 / 연중무휴

노령산맥의 큰 줄기가 무안반도 남단에 이르러 마지막 용솟음을 한 곳, 유달산. 영혼이 거쳐가는 곳이라고 하여 '영달산'이라고도 불린다. 유달산 정상에 오르면 목포 시가지와 한 폭의 동양화를 연상시키는 시원하게 펼쳐진 다도해의 전경을 감상할 수 있다. 

 

'고하도전망대'

전남 목포시 고하도안길 234

이순신 장군이 명량대첩에서 승리 후 전열을 가다듬었던 고하도에 위치한 13척의 판옥선 모형을 격자형으로 쌓아올린 전망대. 충무공의 얼을 담은 각 층에선 판옥선의 제작 과정 및 목포 관광지를 소개하고, 전망대에 오르면 아름다운 바다를 감상할 수 있어 많은 이들이 이곳을 찾는다.

 

'목포대교'

전남 목포시 고하대로597번길 73 / 주차장 없음

목포 북항과 고하도를 잇는 해상교량으로 비상하는 학의 날개처럼 아름다운 목포대교. 밤에는 조명이 켜지면서 두 마리 학이 목포 앞바다를 날아오르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목포 스카이워크에서는 바다, 산, 하늘을 배경으로 한 목포대교의 아름다운 절경을 제대로 즐길 수 있다. 

 

'갓바위'

전남 목포시 용해동 산86-24 / 연중무휴

영산강 하구의 해수와 담수가 만나는 곳에 위치해, 천연기념물 제500호로 지정된 갓바위. 해식작용과 풍화작용으로 인해 형성되어 마치 삿갓을 쓴 사람의 형상을 떠올리게 한다. 흥미로운 자연의 조각품을 해상에서 직접 조망할 수 있는 보행교가 설치되어 있어 더욱 가까이에서 감상할 수 있다. [팝콘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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