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사람과 자연이 함께하는 시간, 창원 나들이

김유진 기자 | 기사입력 2022/08/19 [17:06]

[카드뉴스] 사람과 자연이 함께하는 시간, 창원 나들이

김유진 기자 | 입력 : 2022/08/19 [17:06]

  © 팝콘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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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콘뉴스=김유진 기자) 이번 주는 사람과 자연이 함께하는 경남 창원 나들이 명소를 소개한다.

 

'동부마을 팽나무'

경남 창원시 의창구 대산면 대산북로899번길 42

500년 동안 한자리를 지켜온 동부마을 팽나무. 화제작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드라마 촬영지로 유명세를 치르며 많은 사람이 동부마을을 찾고 있다. 동부마을 팽나무는 2015년 보호수로 지정되었으며 현재 천연기념물 우수 잠재 자원이다. 팽나무 언덕에 올라 아름답고 평화로운 마을의 모습을 내려다볼 수 있으며 마을 곳곳에서 알록달록한 고래 벽화도 만나볼 수 있다. 

 

'주남저수지'

경남 창원시 의창구 동읍 / 주차가능

창원의 보물, 철새의 낙원 주남저수지. 898ha의 광활한 면적과 109여 종의 다양한 철새가 찾아오는 철새 도래지로 가까운 거리에서 다양한 철새의 비행 모습을 생생하게 볼 수 있는 곳이다. 저수지를 둘러싼 산책로와 연꽃단지, 낙조대, 쉼터 등이 있어 이곳을 찾는 사람들에게 휴식과 힐링을 제공한다. 

 

'해양드라마세트장'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구산면 석곡리 산183-2 / 연중무휴

타임머신을 타고 가야시대로 거슬러 가 옛 시대의 생활 풍습과 문화를 직접 느껴볼 수 있는 해양드라마세트장. 마산의 아름다운 해안을 배경으로 야철장, 선착장, 저잣거리 목조건물 등이 있으며 아름다운 바다를 바라보며 걸을 수 있는 해양숲길, 전망대, 데크로드도 마련되어 있다. 

 

'진해루'

경남 창원시 진해구 진희로 150 

해군 부대가 있던 곳이 해변공원으로 바뀌면서 산책길 중간에 생긴 망루, 진해루. 진해루에 올라 아름다운 바다와 산의 풍경을 경험할 수 있으며, 화려한 경관조명이 설치되어 있어 바다와 어우러진 아름다운 야경도 볼 수 있다. 또한 다채로운 문화행사의 장소로 인기가 높다. 

 

'장수암자연장지'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구산면 심리 산19 / 주차가능

마산 끝자락 바다가 보이는 작은 사찰, 장수암. 장수암에서 내려다본 반짝이는 바다와 작은 섬들의 절경은 보는 이들의 마음을 평화롭게 만든다. 한적하고 조용한 분위기의 장수암에서 파도 소리를 들으며 휴식하는 시간을 선사한다. [팝콘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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