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자연과 문화, 역사가 조화를 이루는 고창 나들이

김유진 기자 | 기사입력 2022/05/20 [16:53]

[카드뉴스] 자연과 문화, 역사가 조화를 이루는 고창 나들이

김유진 기자 | 입력 : 2022/05/20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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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콘뉴스=김유진 기자) 이번 주는 자연과 역사가 조화를 이루는 전라북도 고창 나들이 명소를 소개한다.

 

'고창읍성'

전북 고창군 고창읍 읍내리 125-9 / 유료입장 / 주차가능

왜적의 침입을 막기 위해 쌓은 석성으로, 고창의 방장산을 둘러싸고 있는 고창읍성. 거칠게 다듬은 자연석으로 쌓은 성벽과 주변 자연경관의 조화가 아름답고 성곽에 올라 고창 읍내를 바라보며 산책하기 좋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상하농장'

전북 고창군 상하면 상하농원길 11-23 / 유료입장

짓다: 비옥한 우리의 땅을 체험하고 농사를 어떻게 짓는지 배울 수 있다. 놀다: 지친 일상 속 소중한 사람과 함께 건강하고 맛있는 음식을 먹고, 동물 친구들과 교감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먹다: 건강한 생산을 통해 올바른 먹거리를 경험할 수 있다.

 

'고창 고인돌 유적지'

전북 고창군 고창읍 죽림리 665-9 / 무료입장

기원전 4~5세기경 조성된 고인돌 군락지로 약 1665기의 고인돌이 밀접 분포되어 있다. 동아시아를 대표하는 거석문화의 중심지로 유네스코 지정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다. 푸르른 자연경관과 고인돌 유적지를 보면서 산책하기 위해 이곳을 찾는 사람들도 많다.

 

'학원농장'

전북 고창군 공음면 학원농장길 158-6 / 유료입장

부지 약 15만 평 중 약 13만 평이 농지이며 소나무 숲, 대밭, 잡목 숲, 과수원이 구성되어 있다. 특히, 주변 20만여 평의 푸르른 청보리밭이 파도처럼 넘실대는 풍광은 감탄을 자아낼 만큼 아름답다. 자연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으며 힐링하는 시간을 가져보자. 

 

'선운산 도립공원'

전북 고창군 아산면 선운사로 242-8 / 유료입장

봄날의 동백, 여름철의 백일홍, 가을철의 단풍을 골고루 감상할 수 있어 사시사철 여행객들을 사로잡는 선운산이다. 공원 내에 선운사가 유명하여 선운산으로 이름이 바뀌었지만 '도솔산'으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팝콘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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