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남해 나들이, 우리나라 남쪽 바다에는 어떤 명소가?

푸른 자연경관이 펼쳐지는 곳

김유진 기자 | 기사입력 2022/01/14 [15:42]

[카드뉴스] 남해 나들이, 우리나라 남쪽 바다에는 어떤 명소가?

푸른 자연경관이 펼쳐지는 곳

김유진 기자 | 입력 : 2022/01/14 [15:42]

  © 팝콘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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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콘뉴스=김유진 기자) 이번 주 나들이 추천지로 남해 곳곳의 명소를 소개한다.

 

'남해 다랭이마을'

경남 남해군 남면 남면로679번길 21 / 주차가능

국가명승제 15호인 층층이 계단식 논, 푸른 밭이 자연경관과 더불어 아름다운 조화를 이룬다. 전통, 문화, 자연을 주제로 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행사를 열어 많은 관광객이 찾는 보물섬이자 남해군을 대표하는 농촌관광 1번지 체험휴양마을이다.

 

'설리스카이워크'

경남 남해군 미조면 미송로303번길 176 / 주차가능 / 유료입장

원통형 구조로 360도 어디에서나 남해바다를 감상할 수 있는 곳이다. 국내 최초 '비대칭형 캔틸레버 교량'으로 지어진 스카이워크. 높이 38m의 스카이워크 끝 지점에서 탁 트인 풍경과 바람과 함께 스릴을 만끽할 수 있다.

 

'남해금산'

경남 남해군 상주면 상주리 / 주차가능

한려해상국립공원의 유일한 산악공원으로 온통 기암괴석들로 뒤덮인 38경이 절경을 이루고 있다. 정상에서 남해에 있는 크고 작은 섬과 넓은 바다를 한눈에 굽어볼 수 있다. 또한, 쌍홍문, 사선대, 음성굴, 보리암 등 아름다운 경치를 감상할 수 있는 스폿들이 많다.

 

'남해독일마을'

경남 남해군 삼동면 물건리 1074-2 / 주차가능 / 무료입장

가난을 극복하기 위해 독일로 떠나야 했던 파독 광부 간호사들이 은퇴 후 귀국해 정착한 마을이다. 경치 좋은 곳에 붉은 지붕의 집들이 모여 있어 이국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깨끗하고 조용하며 정원들이 예쁘게 잘 가꿔져 있어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찾는다. 

 

'매미성'

경남 거제시 장목면 복항길 

2003년 태풍 '매미'로 경작지를 잃은 시민 백순삼 씨가 자연재해로부터 작물을 지키기 위해 오랜 시간 홀로 쌓아 올린 벽으로 유럽의 중세시대 성을 연상케 한다. 설계도 한 장 없이 지었다고 믿기지 않을 만큼 큰 규모와 디자인으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상족암군립공원'

경남 고성군 하이면 덕명5길 42-23 / 무료입장

파도에 깎인 해안지형이 육지 쪽으로 들어가면서 해식애가 형성되었으며, 그 앞에 평탄하게 있는 암반층은 파식대이다. 상족암 앞의 파식대에는 공룡 발자국이 선명하게 찍혀 있으며 암벽 깊숙이 굴이 뚫려 있는데 굴 안은 미로같이 변화무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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