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P★News] 교촌치킨, 자립준비청년 지원사업에 2억 원 후원

팝콘뉴스 Pick, 오늘의 뉴스

정찬혁 기자 | 기사입력 2022/01/05 [14:11]

[POP★News] 교촌치킨, 자립준비청년 지원사업에 2억 원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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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혁 기자 | 입력 : 2022/01/05 [14:11]

▲ 5일 후원금 전달식에 참석한 소진세 교촌에프앤비(주) 회장(오른쪽)과 이제훈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회장이 기념사진 촬영하는 모습(사진=교촌에프앤비(주))  © 팝콘뉴스


(팝콘뉴스=정찬혁 기자) ■ 교촌치킨, 자립준비청년 지원사업에 2억 원 후원금 전달

 

교촌에프앤비㈜가 자립준비청년들을 지원사업에 2억 원 규모의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교촌은 5일 서울시 중구 무교동에 위치한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서 자립준비청년 지원사업을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하고 2억 원 규모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통해 선정된 자립준비청년들의 경제적 기틀 마련과 자립준비예정 아동 및 청소년들을 위한 사회적, 정서적 지원 활동에 쓰일 예정이다.

 

이날 협약식에 참여한 교촌에프앤비 소진세 회장은 "이번 후원금이 보육시설 아동 및 청소년들과 자립준비청년들이 사회의 일원으로 당당하게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 교촌은 다양한 사회공헌활동과 지원을 통해 주변 이웃 및 지역사회 발전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 서울시 강남구 현대백화점 본사 사옥 전경(사진=현대백화점그룹)  © 팝콘뉴스


■ 현대백화점그룹, 설 앞두고 중소 협력사 결제 대금 5400억 원 조기 지급

 

현대백화점그룹은 설 명절을 앞두고 중소 협력사들의 자금 운용을 돕기 위해 결제대금을 당초 지급일보다 최대 5일 앞당겨 지급한다고 5일 밝혔다. 

 

현대백화점그룹은 현대백화점·현대홈쇼핑·현대그린푸드·한섬·현대리바트·현대백화점면세점·현대L&C·현대렌탈케어 등 12개 계열사와 거래하는 중소 협력사의 결제대금 5400억 원을 당초 지급일보다 앞당겨 설 연휴 전인 오는 26일에 지급한다. 이번에 혜택을 받게 되는 중소 협력사는 현대백화점과 거래하는 2500여 곳을 비롯해 모두 7300여 중소 협력 업체다.

 

현대백화점그룹 관계자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직원 상여금 등 각종 비용 지출 증가로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예상되는 중소 협력사들을 위해 결제대금을 앞당겨 지급하기로 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상생 제도를 통해 협력사들과 동반성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사진=듀오)  © 팝콘뉴스


■ 男 31%, 女 44.6% '아이 낳지 않을 것'

 

결혼정보회사 듀오(대표 박수경)에서 미혼남녀 1000명(남 500명, 여 5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출산 인식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결혼 후 희망 출산 시기는 평균 1.9년이다. 남성은 희망 출산 시기로 '결혼 후 1년 이상~2년 미만'(33%)이 가장 많았고, 이어 '낳지 않겠다'(31%), '결혼 후 2년 이상~3년 미만'(21.6%)이라 답했다. 여성은 '낳지 않겠다'(44.6%)는 응답이 가장 많았고, 이어 '결혼 후 1년 이상~2년 미만'(26%), '결혼 후 2년 이상~3년 미만'(19.6%) 순이었다.

 

응답자 특성별로 살펴보면, 35세~39세 남성(42.7%)과 30~34세 여성(50.3%)의 '낳지 않겠다'는 응답이 비교적 높았다. 학력별로는 고졸 이하(47.5%), 소득별로는 연 2천만 원 미만(45.2%)에서 출산 기피가 심했다.

 

출산에 있어 우려되는 것으로 남성의 경우 '양육 비용'(43.6%)을, 여성은 '올바른 양육에 대한 두려움'(31%)을 가장 많이 꼽았다. 이어 남성은 '올바른 양육에 대한 두려움'(25.8%), '육아에 드는 시간과 노력'(19.4%), 여성은 '양육 비용'(21.4%), '육아에 대한 시간과 노력'(21.2%) 순으로 답했다. 직장생활 영향의 경우 남성은 1.6%만 택한 반면 여성은 11%가 택했다.

 

■ 한컴위드·알비더블유, 마마무 골드바 출시

 

한컴위드(대표 송상엽·김현수)는 걸그룹 마마무의 소속사인 알비더블유(이하 RBW, 대표 김도훈·김진우)와 손잡고 마마무 골드바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마마무 골드바는 눈에 보이지 않는 디지털 워터마킹 기술을 골드바 표면에 적용, 전용 앱인 '아로와나 옥타사인'으로 골드바를 스캔하면 마마무의 다양한 활동사진 및 영상들을 감상할 수 있고 블록체인 기반의 디지털 정품인증서도 제공한다. 

 

한컴위드 송상엽 대표는 "굿즈라는 측면에서는 단순 소장만으로도 의미도 크겠지만, 금이라는 측면에서는 장기적인 보유를 통해 향후 가치상승을 기대할 수 있는 투자자산이기도 하다. 여기에 유니크한 IT기술과 스타의 지적재산권(IP)을 접목해 팬덤 콘텐츠들을 디지털로 연결, 금과 굿즈, IT 분야간 융합으로 시너지가 발휘하는 시도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사진=NH투자증권)  © 팝콘뉴스


■ NH투자증권, 마이데이터 본 서비스 오픈

 

NH투자증권(대표이사 정영채)은 투자성과리포트·나의 소비 등 마이데이터 본 서비스를 오픈한다고 5일 밝혔다.

 

NH투자증권은 '모든 자산관리의 시작'이란 슬로건으로 마이데이터 가입 고객들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날부터 제공되는 '투자성과리포트'는 고객이 보유한 전체 주식과 펀드에 대해 일목요연하게 성과 리포트를 제시한다. '나의 소비'는 서비스는 은행/카드 부문에서 수입과 지출 내역을 분석해 현금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통계 정보를 제시하며, 불필요한 소비지출을 줄이는 목표 설정을 통해 새는 돈이 없도록 관리를 도와준다. 

 

NH투자증권 마이데이터 서비스는 지난 12월 1일 시범 서비스를 출시했고, 현재 55개 금융기관을 연결해 통합적으로 자산관리를 할 수 있으며, 여러 자산을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 우오현 SM그룹 회장(사진=SM그룹)  © 팝콘뉴스


■  우오현 SM그룹 회장 "건강한 그룹·고객가치 극대화 원년"

 

SM그룹은 우오현 SM그룹 회장의 신년사를 통해 올해를 재무건전성 확보와 계열사별로 특화된 역량을 키우는 동시에 기업의 사회적책임과 고객가치 극대화를 위한 원년으로 정했다고 밝혔다.

 

우오현 회장은 2022년 신년사를 통해 "올해도 미중 갈등과 글로벌경제 불안, 코로나19 팬데믹 재확산 등 국내외 불확실성이 큰 해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대한민국 경제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는 자부심으로 각오를 다져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우 회장은 "SM그룹은 '건강한 풍요와 따듯한 동행'이란 기치 아래 모두 하나 되는 '국민 기업'으로 거듭났으면 한다"며 "지난 수년간 강조해 온 '책임경영'과 '정직하고 당당한 소통'을 주문했다.

 

■ 홈플러스의 '착한 상품', 소비자가 화답했다

 

홈플러스(사장 이제훈)는 친환경 상품에 소비자들이 '착한 소비'로 화답하면서, 해당 상품의 판매가 호조를 보인다고 5일 밝혔다.

 

홈플러스는 ESG(환경·사회적 가치·지배구조) 경영의 가치 실현을 위해 고객들이 상품을 구매하는 것만으로도 환경 문제 해결이나 친환경 활동에 동참할 수 있는 '착한 소비'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먼저, 자사 프리미엄 PB '시그니처'를 통해서 친환경 의미를 더한 상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지난 4월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배출 의무화에 맞춰 선보인 '홈플러스 시그니처 무라벨 맑은샘물(2L*6, 500ml*20)'은 8개월 동안(4/21~12/31) 172만 병 이상 판매되며, 약 1.1톤의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는 효과를 거뒀다.

 

이 밖에도 최근 패키지를 적용한 멀티콘센트 전 상품은 8만여 개(10/11~12/31)가 팔려나갔다. 포장재 크기를 기존 대비 50% 이상 줄여 불필요한 포장재 사용을 줄였고, 염색과 인쇄, 접착제가 없는 투명 페트(PET) 소재를 사용해 재활용과 분리배출이 용이하도록 했다.

 

감태규 홈플러스 그로서리상품본부장은 "홈플러스가 선보인 친환경 상품에 소비자들이 '가치소비'로 화답하면서 해당 상품의 판매가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는 점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친환경 상품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는 등 ‘환경 경영’에 대한 투자를 지속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 나주역자이 리버파크 조감도(사진=GS건설)  © 팝콘뉴스


■ GS건설, '나주역자이 리버파크' 1순위 평균 22대 1 마감

 

GS건설은 '나주역자이 리버파크'가 1순위 청약에서 전 주택형이 마감됐다고 5일 밝혔다.

 

GS건설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4일 나주역자이 리버파크 1순위 청약을 진행한 결과 929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2만 590건의 청약 신청이 접수돼 평균 22.1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고경쟁률은 전용 132㎡로 평균 40.57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모집가구수가 가장 많았던 전용 116㎡도 285가구 모집에 5740명이 신청했으며, 소형으로 선보인 전용 59㎡A 역시 36가구 모집에 488명이 청약을 신청, 평균 13.5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 밖에 전용 84㎡A가 평균 39.15대 1, 펜트하우스로 공급된 전용 179㎡ 평균 9.75대 1 등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마감됐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11일이며, 정당계약은 24일~29일까지 6일간 진행된다. 비규제지역에 속해 있는 만큼 계약 이후 전매가 가능하고, 중도금 무이자 혜택으로 계약자의 부담을 낮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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