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혼자 사는 사람들을 위한 '알아두면 유용한 자취 꿀팁 – 음식 편'

음식 재료 신선하게 보관하기

김유진 기자 | 기사입력 2021/11/30 [15:07]

[카드뉴스] 혼자 사는 사람들을 위한 '알아두면 유용한 자취 꿀팁 – 음식 편'

음식 재료 신선하게 보관하기

김유진 기자 | 입력 : 2021/11/30 [15:07]

  © 팝콘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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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콘뉴스=김유진 기자) 요리에 관해 잘 모르고 음식을 어떻게 보관하고 관리하는지 모르는 초보 자취생들을 위해 '알아두면 유용한 자취 꿀팁 – 음식 편'을 소개한다.

 

1. 달걀 터지지 않게 삶기

달걀을 삶기 전에 한 시간 정도 실온에 둔 다음, 껍질에 작은 바늘구멍을 내준다. 그리고 끓는 물에 소금 혹은 식초를 넣고 삶으면 달걀이 터지지 않고 껍질이 잘 까진다.

 

2. 양파 보관하기

양파 봉지에 식빵 한 쪽을 넣어두면 쉽게 싹이 자라지 않으며, 양파 껍질을 벗겨 물기 없이 랩으로 싸서 냉장 보관하면 오랫동안 양파를 보관할 수 있다.

 

3. 마른 식빵 촉촉하게 만들기

말라서 딱딱하고 푸석해진 식빵을 새 식빵들 사이에 끼워주면 다시 촉촉해진다.

 

4. 돼지고기 잡내 없애기

돼지고기를 요리할 때 커피 가루, 소주, 맛술, 후추 등을 넣으면 잡내를 없앨 수 있다.

 

5. 채소 보관 & 시든 채소 싱싱하게 만들기

채소를 물에 적셔 신문지 혹은 종이 타월로 말아 냉장고에 보관하면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다. 각설탕과 식초를 떨어뜨린 물에 시든 채소를 담가두면 다시 싱싱하게 살아난다.

 

6. 밥 맛있게 보관하기

전기밥통에 밥을 보관할 경우, 시간이 조금만 지나도 밥의 윤기가 없어지고 갈변되고 딱딱해지며 맛과 향이 떨어지게 된다. 갓 지은 밥을 식기 전에 나눠서 냉동 보관했다가 먹을 때 전자레인지에 돌려주면 갓 지은 밥처럼 촉촉하고 맛있는 밥을 먹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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