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핫플레이스부터 문화 유적지까지...강릉 나들이

전통과 이색 풍경의 조화

김유진 기자 | 기사입력 2021/11/26 [16:00]

[카드뉴스] 핫플레이스부터 문화 유적지까지...강릉 나들이

전통과 이색 풍경의 조화

김유진 기자 | 입력 : 2021/11/26 [16:00]

  © 팝콘뉴스

 

  © 팝콘뉴스

 

  © 팝콘뉴스

 

  © 팝콘뉴스

 

  © 팝콘뉴스

 

  © 팝콘뉴스


(팝콘뉴스=김유진 기자) 고지대 대자연과 푸른 바다를 느낄 수 있는 강원도 강릉의 나들이 명소를 소개한다.

 

오죽헌

강원 강릉시 율곡로3139번길 24 오죽헌 / 연중무휴

신사임당과 율곡 이이가 태어난 집으로 조선 중기의 목조건물이다. 검은 대나무가 집 주변을 둘러싸고 있어 '오죽헌'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오래된 건축물임에도 불구하고 잘 보존이 되어 고풍스럽고 기품 있는 한옥의 자태를 감상할 수 있다.

 

하슬라아트월드

강원 강릉시 강동면 율곡로 1441 / 연중무휴

동해를 정면으로 바라보는 복합예술공간. 뮤지엄 호텔, 야외조각 공원, 현대미술관, 레스토랑, 바다 카페 등 자연과 함께 예술을 감상할 수 있는 힐링 예술 공간이다. 발이 닿는 곳 어디든 예술과 함께하는 하슬라아트월드.

 

안반데기

강원 강릉시 왕산면 안반덕길 428 

별빛이 머리 위로 쏟아져 내릴 것만 같은 은하수를 품은 마을, 안반데기. 전국 최고의 고랭지 채소 단지로, 하늘과 맞닿을 듯 높은 지대에서 수많은 별빛과 추억을 만들 수 있다. 여름이면 배추가 자라고 겨울이면 눈이 소복이 쌓여 이색적인 풍경을 볼 수 있다.

 

대관령 삼양목장

강원 평창군 대관령면 꽃밭양지길 708-9 / 연중무휴

드넓은 목초지에서 대자연의 아름다움과 여유를 느껴보자. 공해 없는 고산지대에 위치한 동양 최대 600만 평의 삼양목장에서 동물들과 살아있는 자연을 온몸 가득 느낄 수 있는 곳이다.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을 즐기며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다.

주문진 '도깨비' 촬영지

강원 강릉시 주문진읍 해안로 1609 

드라마 '도깨비' 촬영지로 유명한 이곳. 강릉 영진해변을 따라 걸으면 드라마 속 방파제 신을 촬영했던 장소가 나온다. 줄을 서야 할 정도로 인기가 많은 포토 스폿에서 드라마 주인공이 되어 그림 같은 사진을 남겨보자.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