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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K] 완전히 새로운 콘텐츠의 세상으로…'콘텐츠가 전부다 2'

"2021 모든 비즈니스는 콘텐츠로 모인다"

이강우 기자 | 기사입력 2021/01/19 [16:24]

[B⊙⊙K] 완전히 새로운 콘텐츠의 세상으로…'콘텐츠가 전부다 2'

"2021 모든 비즈니스는 콘텐츠로 모인다"

이강우 기자 | 입력 : 2021/01/19 [16:24]

(팝콘뉴스=이강우 기자)  콘텐츠 산업 전반의 최신 트렌드를 담은 '콘텐츠가 전부다'가 출간된 지 1년 만에 2020의 눈부신 성과와 2021 예측을 담은 '콘텐츠가 전부다 2'가 미래의창에서 출간됐다.

▲ '콘텐츠가 전부다2' 노가영,김정현,이정훈 저,2021년1월©(주)미래의창 

 

그 어떤 미래학자도 예측하지 못한 2020년의 팬데믹과 이로 촉발된 언택트 문화는 사실상 디지털과 ICT 기반 사업을 제외하고는 정체와 하강 국면을 가져왔다.


이러한 안타까운 환경에서 OTT는 극장과 홈엔터테인먼트의 대체재와 보완재의 어딘가에 코로나 수혜를 기회삼아 자리를 찾아가는 중이다.


당연히 수요와 공급 저울은 지속해서 영입되는 신규 플레이어들과 돈 채비를 더 갖춘 기존 플레이어들이 섞이며 과잉 공급으로 흐를 것이다.


이에 더해 미디어 기술의 진화까지도 연극, 뮤지컬, 오케스트라, 스포츠를 접하는 새로운 소비 행태와 온라인 유료화 환경을 준비하며 산업화를 위한 채비를 갖춰 간다.


플랫폼과 크리에이터 간의 절묘한 균형점이 조금씩 크리에이터 쪽으로 기울어가며 이미 시장은 매스미디어가 아닌 매스 콘텐츠의 시대를 열었다.


끊임없이 새로운 콘텐츠가 유입되어야 하는 디지털 플랫폼의 생존을 좌우하는 것은 거대 크리에이터 군단이다.


바야흐로 플랫폼에게는 사생 결단을 요구되는 플랫폼 결전의 시대가, 크리에이터 군단에게는 새로운 전성시대가 오고 있는 것이다.


즉, 유튜브에서 촉발된 디지털 너드들이 산업을 흔들던 크리에이터 1.0 전성시대를 지나, 지금은 언택트 문화에서 가속화된 크리에이터 2.0 전성시대가 담론화될 시점이다.

 

글로벌 팬데믹 시대의 장기화된 집콕 문화와 사회적 거리두기는 콘텐츠가 전부인 시대를 견인해 왔다.


향후 팬체믹을 지나 이어질 위드코로나 시대를 맞아 '콘텐츠가 전부다 2'에서는 더욱 진화된 콘텐츠 시장을 접할 수 있다.

 

'콘텐츠가 전부다 2'의 구성 내용은 다음과 같다.

 

Chapter 1  '위드코로나', 콘텐츠온리 시대의 진화를 견인하다

Chapter 2  '웹툰중심주의', 웹툰 콘텐츠 산업의 중심으로 뛰어들다

Chapter 3  K-드라마, 구색 맞추기에서 OTT 스트라이커로!

Chapter 4  취향과 연결을 업은 소셜미디어, 이제 멀티의 시대로 가다

Chapter 5  게임판을 뒤엎은 뉴비와 돌겜돌아온 게이머!

Chapter 6  디지털 팬덤으로 이뤄낸 K-팝 엔터테인먼트

Chapter 7  IP? 비틀즈와 엘사 그리고 스타워즈의 모든 것

Chapter 8  일상과의 컬래버레이션: "미디어 + X"


미디어산업 최전선에서 일하는 저자들이 전하는 콘텐츠 산업의 현장 이야기는 그 어느 때보다 더 다이내믹하고 흥미롭다.

 

'콘텐츠가 전부다 2'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한 팬데믹과 오프라인 문화활동의 위축이 가져온 디지털 콘텐츠의 수요 폭발 속에서 TV와 극장을 대체한 OTT의 쾌속 질주를 살펴볼 수 있다.

 

'콘텐츠가 전부다 2'에서는 매스 미디어에서 매스 콘텐츠로의 이전을 촉진하는 크리에이터 군단의 등장,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로 뻗어나가는 K-콘텐츠의 무서운 성장세, 라이브 커머스와 홈트, 자동차 등 콘텐츠화에 눈 뜬 타산업의 움직임을 생생하게 전한다. 

 

'콘텐츠가 전부다 2'를 읽으며 독자들은 2020년에 이어 2021에도 다양하고 새로운 콘텐츠 세상을 미리 살펴볼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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