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부영주택, 충북오창 사랑으로 부영 임대 잔여 세대 공급

임대 보증금 1억 1,500만~1억5,500만 원 수준...1년 단기 계약도 가능

배태호 기자 | 기사입력 2020/09/28 [17:27]

부영주택, 충북오창 사랑으로 부영 임대 잔여 세대 공급

임대 보증금 1억 1,500만~1억5,500만 원 수준...1년 단기 계약도 가능

배태호 기자 | 입력 : 2020/09/28 [17:27]

▲ 부영주택이 공급 중인 충북오창 사랑으로 부영 임대아파트 전경 (사진=부영주택)  © 팝콘뉴스


(팝콘뉴스=배태호 기자) 부영주택이 충청북도 청원군 오창읍 제2산업단지 내 충북오창 사랑으로 부영 임대 아파트 잔여 세대를 공급한다.

 

5단지부터 8단지까지 총 4개 단지로 지하 1층, 지상 최대 17층~25층, 42개 동 규모에 전용면적 57~82㎡, 총 3,100가구다.

 

충북오창 사랑으로 부영 단지는 오창 제1·2산업단지와 오송생명과학단지 근로자 약 1만 6천여 명을 배후로 둔 아파트이다.

 

임대가격은 전세 형태로 전용면적 57㎡이 1억 1,500만 원, 전용면적 82㎡가 1억 5,500만원이다. 

 

세대 내부를 직접 둘러보고 결정할 수 있고 계약 절차가 끝나면 바로 입주할 수 있으며, 1년 단기 계약도 가능하다.

 

단지 내에는 부영그룹이 운영하고 있는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이 있다. 

 

부영그룹 보육지원팀에서 국공립 수준의 검증된 원장을 선발, 보육전문가의 체계적인 보육프로그램과 컨설팅으로 운영되는 안심 어린이집이다. 

 

임대료가 없고 전문성 역시 인정받아 학부모 비용 부담을 덜 수 있어 입주자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단지를 둘러싸고 창리초등학교가 있어 어린 학생들이 안심하고 등하교를 할 수 있고, 오창중학교와 오창고등학교를 비롯해 학원가도 밀집해 있어 우수한 교육 여건을 갖췄다는 평가이다.

 

또 근처에 충북 최대 규모 오창할인마트가 있고 오창호수공원, 대표 번화가인 오창먹거리타운이 가까워 생활 여건도 좋다. 

 

청주오창북부터미널이 이달부터 운영을 시작했으며 KTX 오송역이 차로 20분 거리에 있어, 교통여건 역시 우수하다.

 

개발 호재도 있다. 청주시에는 기초과학 연구와 신약·반도체 등 첨단산업연구의 핵심장비인 '방사광가속기'가 들어선다. 

 

방사광가속기는 기초과학 연구를 목적으로 하는 '초정밀 거대 현미경'으로, 신소재·바이오·생명과학·반도체·디스플레이·신약개발 등 첨단산업에 필요한 최첨단 실험장비다.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KBSI)은 방사광 가속기 건설이 향후 6조 7,000억 원의 생산 유발 효과와 2조 4,000억 원의 부가가치유발 효과, 13만 7,000여 명의 고용창출 효과를 낼 것으로 분석했다.

 

충북오창 사랑으로 부영 아파트의 홍보관은 충북오창 사랑으로 부영 5단지(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2산단4로 20) 상가 201호에 위치해 있다.

 
부영주택, 충북오창, 사랑으로, 임대아파트, 잔여세대, 공급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