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 지역 인재 지원 '활발'

16년간 지역인재 340여 명에게 총 3억 7천만 원 장학금 지원

권현정 기자 | 기사입력 2020/08/05 [11:12]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 지역 인재 지원 '활발'

16년간 지역인재 340여 명에게 총 3억 7천만 원 장학금 지원

권현정 기자 | 입력 : 2020/08/05 [11:12]

▲ 지난달 31일 열린 장학금 전달식에서 참가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부영그룹)  © 팝콘뉴스


(팝콘뉴스=권현정 기자) 부영그룹(회장 이중근) 무주덕유산리조트는 무주군 설천면 주민자치센터에서 유수인용대책위원회(위원장 이강전)를 통해 설천면 내 저소득가구 대학생 40명에게 1인당 100만원씩 총 4,0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 7월 31일 오후에 진행된 장학금 전달식에는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 김병철 상무와 임직원 7명, 원당천유수인용대책위원회 이강전 위원장과 대책위원 8명, 무주장애인노인종합복지관 이영재 관장 등 총 20여 명이 참석했다.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는 지난 2005년부터 매년지역 내 저소득층 대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해 오고 있다.

 

장학금을 지원 누적금액은 올해까지 지급(4,000만 원)하게 되면, 3억 7천여만 원에 달하며, 총 340여 명의 지역 인재들이 장학금 혜택을 받았다.

 

이와함께 지난 2017년도에는 무주고 기숙사 덕유관을 증축 기증해 학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학업에 정진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 교육 환경개선에도 힘쓰고 있다.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 관계자는 “요즘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분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대학생들에게 지원하는 장학금을 통해 학생들이 밝은 미래를 꿈꾸며 학업에 정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부영그룹, 이중근, 사회공헌, 장학금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