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오리온, 반짝반짝 작은별 ‘오!감자 미니별’ 출시

부담 없는 저렴한 가격에 편리함까지 챙겨

편슬기 기자 | 기사입력 2020/07/02 [09:53]

오리온, 반짝반짝 작은별 ‘오!감자 미니별’ 출시

부담 없는 저렴한 가격에 편리함까지 챙겨

편슬기 기자 | 입력 : 2020/07/02 [09:53]

▲ 오리온이 오!감자 미니별 제품을 새롭게 선보인다(사진=오리온).  © 팝콘뉴스


(팝콘뉴스=편슬기 기자) 오!감자 미니별은 장수브랜드 ‘오!감자’를 재미와 새로움을 추구하는 1020세대들의 취향을 겨냥해 차별화된 맛과 식감으로 트렌디하게 재해석한 제품이다.

 

특히 씹을 때마다 별모양 테두리가 이중삼중으로 부딪치며 독특한 식감의 바삭함을 선사해 맛과 재미까지 사로잡았다는 평이다.

 

올록볼록한 가장자리마다 양념이 깊고 넓게 배어들어 더욱 진한 풍미를 느낄 수 있으며 고소한 버터 풍미와 짭조름한 오징어 맛의 조화가 일품인 버터구이 오징어 맛과 남녀노소 모두가 좋아하는 해물볶음 양념 맛 2종으로 출시했다.

 

오!감자 미니별은 가성비 트렌드를 반영한 ‘오리온 실속스낵’ 시리즈 중 하나로 주요 타깃층인 10대들이 부담 없이 구매할 수 있도록 가격을 저렴하게 책정했다.

 

또한 한 손에 들어오는 길쭉한 형태의 패키지로 편리성까지 더했다.

 

오리온은 2019년 ‘치킨팝’ 재출시를 시작으로 ‘감자속감자’, ‘도도한 미니미나쵸’ 등 실속스낵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소비자 만족도 제고에 힘쓰고 있다. 

 

오!감자는 가운데 구멍이 뚫린 스틱형 감자스낵으로, 1999년 출시 이후 바삭하면서도 사르르 녹는 식감으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국내뿐 아니라 중국, 베트남 등 해외에서도 마라새우 맛, 토마토 맛, 스테이크 맛 등 현지인들의 입맛에 맞춘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이며 글로벌 인기 스낵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오리온 관계자는 “오!감자 미니별은 별 모양의 독특한 외관에서 오는 시각적인 재미와 경쾌한 식감이 매력적인 스낵”이라며 “‘맛도 모양도 별난 과자’인 오!감자 ‘펀(fun) 콘셉트’를 반영한 다양한 신제품을 출시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혀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오리온, 오감자, 오감자미니별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