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산업 '아크로 서울포레스트’... 한강 새 랜드마크 '부상'

주거 및 업무, 문화시설 갖춘 복합문화공간

편슬기 기자 | 입력 : 2020/03/25 [13:57]

▲ 한강의 뉴 랜드마크로 자리 잡을 '아크로 서울포레스트'가 준공을 앞두고 있다(사진=대림산업).  © 팝콘뉴스


(팝콘뉴스=편슬기 기자) 한강 변의 새로운 랜드마크인 ‘아크로 서울포레스트’가 위용과 함께 존재감을 드러냈다.

 

대림산업이 시공하는 아크로 서울포레스트는 한남대교부터 청담대교까지 한강을 지나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한강 변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 2017년 7월 착공에 들어가 현재 공정률 68.8%를 기록하고 있는데, 최근 외관 작업을 완료해 올해 12월 준공 예정이다.

 

서울 성동구 성수동 뚝섬에 위치한 아크로 서울포레스트는 공동주택 및 업무시설, 판매시설과 문화집회시설로 구성된 복합문화공간이다.

 

대림산업의 주거철학과 기술력, 콘텐츠가 결합해 주거 단지 2개 동과 프라임 오피스인 D Tower, 미술관과 공연장이 더해진 D Art Center 등으로 이뤄진다. 주거 단지는 지하 5층에서 지상 49층, 총 280가구 규모로 전용면적은 91~273㎡이다. 

 

성수동은 서울시가 2003년 1월 서울숲 개발계획을 발표한 후 뚝섬지구개발, 한강 변 전략정비구역과 더불어 인근 준공업지역에 지속해서 첨단업무시설이 들어서며 변화를 거듭하고 있다. 특히 서울숲은 한강과 가까워, 센트럴파크와 허드슨강을 낀 미국 뉴욕의 맨해튼 주상복합 타운과 비슷한 이미지를 갖춰, 아크로 서울포레스트가 준공되면 '갤러리아 포레'와 '트리마제'를 비롯해 이 일대는 신흥 고급 주거지역으로 탈바꿈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예술가들이 속속 입주하며 소호 거리를 조성해 다른 곳에서 찾아보기 어려운 특색 있는 분위기의 거리를 연출하며 고급 주거공간이 들어서면서 업무와 문화, 예술, 주거, 자연까지 결합한 도시로 성장하고 있다. 

 

특화 설계를 통한 극대화된 조망권 역시 아크로 서울포레스트를 눈여겨봐야 할 이유 중 하나다.

 

서울숲과 한강을 품은 설계는 층별 입주민들이 경험할 차별화된 경관을 자랑하며 3면으로 창을 내, 조망은 물론 채광과 통풍까지 우수한 3면 개방형 평면이 적용됐다.

 

더불어 지진 진도 9.0을 견디는 내진설계와 첨단 스마트홈(IoT) 서비스의 적용으로 안전과 함께 한층 편안하고 쾌적한 주거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다양하고 고급화된 커뮤니티 시설도 강점인데, 각 동 29층에 있는 클라우드 클럽은 한강과 서울숲 등 서울의 가장 아름다운 조망을 누릴 수 있는 공간으로 설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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