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디치과 "환절기 면역력 강화...건강한구강 관리 중요"

면역력 강화ㆍ치아 건강에 모두 좋은 음식 소개

김보연 기자 | 입력 : 2020/03/09 [14:59]

▲ 유디치과가 환절기 면역력 관리 중요 지침을 전달했다(사진=유디치과).  © 팝콘뉴스

(팝콘뉴스=김보연 기자) 큰 일교차와 꽃가루 날림 등 각종 알레르기와 미세먼지, 황사 등으로 면역력이 크기 떨어지는 봄 날씨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체내 면역력 강화에 더욱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 시점이다.

  

면역력이 약해지면 몸 안의 시스템 균형이 깨져 감염에 대한 대응력도 약해지고 회복 속도도 더뎌져 감기에 잘 걸릴 뿐 아니라, 증상이 오래가며 다양한 염증 질환이 생기기도 쉽다.

  

공기가 건조한 요즘 우리 입속은 세균이 번식하기 좋은 환경이 되면서, 평소 구강 건강이 좋지 않은 사람의 경우 잇몸이 붓거나 피가 나거나 통증이 생기기도 한다.

  

이런 구강질환을 방지하려면 칼슘, 칼륨 등이 많은 해조류 등 알칼리성 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치아가 산에 의해 부식되는 것을 막아줘 치아 건강에 좋으며 특히 파래는 해조류 중 항산화 효과가 가장 뛰어나 뼈와 치아를 건강하게 해준다.

  

또 다량의 비타민C와 칼슘이 함유돼 몸을 튼튼하고 치아를 단단하게 하는데 브로콜리도 도움이 되고, 흑마늘 역시 멜라노이딘과 폴리페놀 등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산화스트레스를 감소 시켜 면역력을 높여준다.

 

특히 폴리페놀 성분은 입속 세균을 퇴치하고 입안에서 불소 화합물의 수치를 높여 치아 에나멜 손상을 막는 데 도움이 되기도 해 치아 건강에도 매우 이롭다.

 

백영걸 대표원장은 “외출 후 귀가 시, 올바른 양치질과 가글만으로도 입속 세균을 어느 정도 제거할 수 있으며 액체로 된 구강세정제는 칫솔질이 잘 닿지 않는 잇몸 경계, 볼 안쪽 등에 붙은 유해 세균을 제거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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