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국내 31번째 확진자 발생…해외여행력 無

바이러스, 지역사회 전파 가능성 점점 높아져

편슬기 기자 | 입력 : 2020/02/18 [10:28]

▲ 확진자가 다녀간 건물의 방역이 진행되고 있다(사진=뉴시스).  © 팝콘뉴스


(팝콘뉴스=편슬기 기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31번째 확진자가 대구에서 발생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8일 오전 9시 기준으로 대구에 거주 중인 61세 여성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됐다고 밝혔다.

 

29번, 30번 확진자와 마찬가지로 31번 환자 역시 해외여행력이 없어 지역사회 전파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이로써 지난달 20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첫 확진자(중국인 35세 여성ㆍ퇴원)가 발생한 지금까지 누적 확진자 수는 31명이며, 이 가운데 10명은 완치돼 퇴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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