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3백 달러’ 이상 환전시 1백만 원 쏜다!

여행상품권, 모바일 상품권 등 푸짐한 경품 증정

김제경 기자 | 입력 : 2019/12/02 [11:18]


(팝콘뉴스=김제경 기자) NH농협은행이 올겨울 해외여행이나 유학을 위해 환전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짜릿한 경품 이벤트를 실시한다.

 

NH농협은행(은행장 이대훈)은 1일부터 오는 낸년 2월 29일까지 3개월 동안 ‘모두가 즐거운 겨울 환전ㆍ송금 페스티벌’을 실시한다.

 

행사기간 중 건당 미화 3백 달러 상당액 이상 환전하는 개인 고객을 대상으로 ▲여행상품권 1백만 원(1명) ▲신세계 모바일 상품권 1만 원(5백 명)을 추첨해 제공한다.

 

동일 기간내 농협은행을 ‘해외체재비’ 거래외국환은행으로 신규 지정하고 송금한 개인 고객 중 1백 명을 추첨해 ‘NH포인트 3만점’도 증정한다.

 

아울러 이벤트 기간 동안 환전 또는 영업점에서 해외송금한 모든 고객에게 ▲농협몰 3천 원 할인 ▲와이파이도시락(포켓와이파이) 20% 할인의 제휴서비스도 제공한다.

 

또한 올원뱅크의 ‘알뜰! 환전’ 서비스는 하루 미화 2천 달러 상당액 이내에서 주요통화(USD, JPY, EUR)는 90%의 우대환율을 제공하며, 농협은행 계좌가 없는 고객은 ‘너도나도 환전’ 서비스로 우대환율을 적용받아 전국 농협은행 영업점에서 편리하게 수령할 수 있다.

 

김묘영 외환사업부장은 “해외여행이나 유학을 준비하시는 고객을 위해 다양한 경품과 제휴서비스를 준비했다”면서 “고객만족을 위한 외환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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