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그룹 오투리조트, ‘슬로프 정원제’ 운영

더 좋은 설질과 슬로프 관리로 고객 성원에 보답

김수진 기자 | 입력 : 2019/11/29 [15:02]

▲ 부영그룹의 오투리조트가 '슬로프 정원제' 실시로 쾌적한 스키장 이용을 지원한다(사진=뉴시스).     © 팝콘뉴스


(팝콘뉴스=김수진 기자) 오투리조트 스키장이 올해부터 쾌적한 스키장 이용을 위한 ‘슬로프 정원제’를 실시하기로 했다.

 

부영그룹(회장 이중근)의 오투리조트 스키장은 지난 18/19 시즌 좋은 설질과 슬로프 관리로 많은 스키어들의 호평을 받은 곳이다.

 

올해 19/20 시즌에는 ‘슬로프 정원제’를 실시해 전 시즌에 비해 더 좋은 설질과 대기시간 없는 리프트 이용으로 고객의 쾌적한 스키장 이용을 제공하기로 해서 스키어들이 눈길이 쏠린다.

 

오투리조트는 공휴일을 제외한 주중 일일 입장객을 최대 1천 명까지 수용, 운영할 계획으로 각 리프트는 시간당 2400명에서 3600명까지 이용 가능하다.

 

오투리조트 관계자는 “스키 특성상 속도감이 있는 스포츠이기 때문에 안전거리 확보와 좋은 설질의 쾌적한 슬로프를 위하여 정원제를 실시하게 됐다”며 “작년 시즌보다 우수한 국내 최상급의 스키장 설질을 만들고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오투리조트 스키장은 강원도 태백 고원에 위치해 있으며, 19/20 시즌에는 초급(드림Ⅱ). 중급(헤드) 슬로프 2개를 추가 오픈 총 5개 슬로프 운영한다.

 

또 초급 최대 연장 1519m, 중급자 3299m, 상급자 628m 등 길고 넓은 슬로프에서 스키어들을 맞이할 계획이다.
 
오투리조트 스키장 개장은 오는 7일 예정으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오투리조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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