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힐스테이트 푸르지오 주안’ 12월 분양 개시

남측향 위주의 높은 채광성과 뛰어난 커뮤니티 시설 눈길

편슬기 기자 | 입력 : 2019/11/20 [16:04]

▲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주안 1구역에 위치한 '힐스테이트 푸르지오 주안'이 12월부터 분양에 돌입한다(사진=현대건설).     © 팝콘뉴스


(팝콘뉴스=편슬기 기자)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주안 1구역에 위치한 ‘힐스테이트 푸르지오 주안’이 12월부터 분양에 들어간다.

 

현대건설은 대우건설과 함께 지하 3층부터 지상 최고 40층, 22개동에 해당하는 힐스테이트 푸르지오 분양을 개시하며 이 중 1915세대가 일반분양에 해당된다.

 

일반분양 물량은 전용 39㎡ 28세대 ▲45㎡ 57세대 ▲59㎡A 502세대 ▲59㎡B 454세대 ▲59㎡C 186세대 ▲64㎡ 145세대 ▲74㎡A 165세대 ▲74㎡B 262세대 ▲84㎡A 49세대 ▲84㎡B 37세대 ▲93㎡ 30세대 등이다.

 

힐스테이트 푸르지오 주안은 주변으로 교통 및 상업시설, 학군 등 생활에 필요한 기본 인프라시설이 모두 갖춰진데다 GTX-B노선(예정), 인천지하철 2호선 연장(계획) 등의 교통호재가 있을 계획으로 수도권과의 접근이 한층 더 용이해질 전망이다.

 

아울러 국내 건설업계 대표로 꼽히는 현대건설과 대우건설 공동 시공 컨소시엄 사업으로 브랜드 가치가 매우 특별하다.

 

힐스테이트 푸르지오 주안이 들어서는 인천광역시 미추홀구는 새 아파트에 대한 희소성도 높은데, 올해 10월까지 입주한 아파트는 총 6만1천여 세대로 이 중 입주 20년 이상의 아파트가 전체 물량의 60%에 해당해 신축 아파트에 대한 희소성이 높은 지역이다.

 

또 비조정대상지역인 인천광역시에서 공급되는 단지인 만큼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6개월 뒷면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다는 것도 장점으로 작용한다.

 

힐스테이트 푸르지오 주안은 입주민 삶의 높은 만족도를 위해 우수한 평면설계를 적용해 남측향 위주 배치로 채광성을 높였고, 판상형과 탑상형 등 다양한 구조를 적용해 입주민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국공립 어린이집, 실내 어린이 놀이터, 맘스카페 등 육아에 초점을 맞춘 시설과 스터디룸, 독서실, 도서관 등 학습시설도 조성돼 커뮤니티 시설이 우수하다.

 

GX룸과 피트니스센터, 스크린골프장, 실내체육관 등 입주민의 건강을 고려한 운동시설도 도입해 단지 내에서 다채로운 여가 및 취미생활이 가능하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힐스테이트 푸르지오 주안은 국내를 대표하는 두 건설사가 공동으로 시공하는 프리미엄 아파트로 미추홀구를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힐스테이트 푸르지오 주안 분양 홍보관은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주안동 1471-4번지 천일빌딩 3층에 마련돼 있으며 모델하우스는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주안동 1423-30번지에서 12월 중에 개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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