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유플러스, 제품안전성 부문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수상

제품 안전성 위한 분석, 관리 등 체계적 안전 관리 시스템 호평

김제경 기자 | 입력 : 2019/11/20 [09:32]

▲ 대유플러스 조상호 대표이사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표창장을 들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대유플러스).     © 팝콘뉴스


(팝콘뉴스=김제경 기자) ‘2019 제품안전의 날’ 시상식에서 대유플러스가 제품안전성 강화 단체부문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대유플러스(대표 조상호)는 19일 코엑스에서 열린 ‘2019 제품안전의 날’ 시상식에서 제품 안정성 확보를 위한 체계적인 안전 관리 활동을 높이 평가받아 수상의 쾌거를 누렸다.

 

올해로 12회째를 맞는 2019 제품안전의 날 시상식은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이 주최하고 한국제품안전관리원이 주관하는 행사로 일상에서 사용하는 제품의 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한 유공자 및 단체를 발굴해 공로를 인정하는 자리다.

 

대유플러스 수상 공적의 주요 내용은 최근 지구온난화 및 오존층 파괴의 주원인으로 알려진 프레온 냉매에서 친환경성과 에너지 효율이 높은 대체냉매로 전환한 점이다.

 

아울러 가스 배관의 용접 공법도 기존의 가스 용접 타입에서 부품을 밀착 고정시켜주는 형태의 락링(Lokring)방식으로 변경해 가전제품의 안전성을 강화한 부분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한 대유플러스 조상호 대표는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제품을 만들기 위해 ‘제품안전성’ 확보에 전 임직원이 한마음으로 적극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제품 안정성 테스트 등 안전 관리 강화에 더욱 매진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대유플러스는 1967년 설립 이후 정보통신, 신재생 에너지, 전장, 가전, 신기술 분야 등의 사업을 하고 있으며, 뚜껑형 김치냉장고와 에어컨, 공기청정기, 제습기, 밥솥 등을 제조해 같은 계열사인 위니아딤채에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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