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자매결연마을에서 일손돕기 전개

디지털금융부문, 구암마을 찾아 구슬땀 흘려

김제경 기자 | 입력 : 2019/11/01 [12:01]


(팝콘뉴스=김제경 기자) NH농협금융지주(회장 김광수)와 NH농협은행(은행장 이대훈) 디지털금융부문의 남영수 부행장이 임직원들과 함께 31일 자매결연마을 강원도 춘천시 구암마을을 찾아 농촌일손돕기에 양팔을 걷어 붙였다.

 

구암마을은 지난해 디지털마케팅부와 도농협동 범국민운동 ‘또 하나의 마을 만들기’의 일환으로 자매결연을 맺은 곳이다.

 

허옥남 디지털마케팅 부장이 명예 이장으로, 디지털마케팅부 직원들은 명예주민으로 활동하면서 지속적인 팜스테이 이용하기, 지역 특산물 구매 등 실질적인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강원영업본부(본부장 정병훈), 춘천시지부(지부장 권기민), 동춘천농협(조합장 김남진) 임직원들도 함께 참여해 지역 특산물인 가지를 수확하고 주변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하는 등 일손돕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구암마을 관계자는 “고령화와 인구감소로 어려운 농촌마을에 명예이장과 명예주민으로 힘이 되어주는 농협금융 임직원들에게 감사한 마음이다”고 전했다.

 

일손돕기에 참여한 남영수 부행장은 “범농협 차원의 일손돕기로 자매결연마을에 도움이 된 것 같아 기쁘다”며, “지속적인 교류와 관심으로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를 전파하고 농가소득 증대에도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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