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모터스, 아퀼라300S 중국 캔톤페어 전시

미니멀리즘과 아날로그 감성 더한 레트로 스타일 인기

채병기 객원기자 | 입력 : 2019/10/18 [13:52]

▲ KR모터스 아퀼라300S 모델이 중국수출입박람회에 출품됐다.     © 팝콘뉴스

 

(팝콘뉴스=채병기 객원기자) KR모터스가 중국 수출입 박람회 캔톤 페어에 아퀼라300S 모델을 출품해 위용을 드러냈다.

 

중국 수출입 박람회는 중국 광저우에서 열리는 가장 큰 규모의 전시 박람회로 매년 상하반기에 열리며 이번 페어는 126회째로 총 1억8500만 평방미터 크기의 전시장에서 6만676 부스가 마련돼 3개단계로 열린다.

 

1단계는 15일부터 19일까지 열리며 전자 제품과 가전 제품, 조명 제품, 차량 예비 부품, 기계, 하드웨어 및 도구가 전시되며 2단계는 23일부터 27일까지 건축 자재, 화학 ​​제품 및 에너지 제품, 소비재, 선물 및 가정 장식 제품 등이 전시되고, 3단계는 31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섬유 및 의류, 신발, 케이스 및 가방, 레크리에이션 제품, 의약품 및 건강관리 제품 및 식품이 전시된다.

 

이번 National Pavilion에는 5만9678 부스가 마련돼 1만2125개 브랜드 부스와 4만7553개의 일반 부스로 각각 20.32%와 79.68%를 차지하고 2만5천 개의 업체가 각사의 제품을 출품했다. 

 

▲ KR모터스 아퀼라300S 모델     ©팝콘뉴스

 

KR모터스는 지난달 17일 중국 산동성 제남시 라마다 호텔에서 중국 내수시장 론칭 행사를 통해 아퀼라 300S을 선보인 이후 이번 전시회에 참가해 관람객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아퀼라300S은 2년 가까이 연구 개발한 끝에 출시한 바이크로 300cc급의 수냉식 V-twin 엔진(밸브 60도)이 탑재돼 저-중속의 출력 향상에 초점을 맞춰, 저속 영역부터 느낄 수 있는 토크 필링이 고속 영역까지 자연스레 이어지도록 설계가 됐다.

 

 

특히 최근 세계적으로 미니멀리즘과 아날로그 감성을 더한 레트로 스타일이 유행하면서 바버스타일만의 독특한 감성을 극대화했다는 평가를 낳고 있다.

  

최근 중국의 소득수준이 증가하면서 300cc 이상의 고배기량 레저용 이륜차 수요가 몇 년간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추세다.

  

바버스타일의 트렌디한 디자인과 V-twin 엔진 특유의 사운드 및 주행감을 가진 아퀼라300S는 경쟁기종 보다 합리적인 가격이어서 경쟁력이 앞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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