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훈 농협은행장, 디지털 혁신문화 확산 앞장

디지털혁신리더 간담회 통해 디지털 선도은행 도약 강조

김제경 기자 | 입력 : 2019/08/13 [09:54]

▲ NH농협은행 이대훈 은행장이 12일 NH디지털혁신캠퍼스에서 '디지털 혁신리더'들과 간담회를 가졌다(사진=NH농협은행).     © 팝콘뉴스


(팝콘뉴스=김제경 기자) NH농협은행이 디지털 선도은행으로 도약을 목표로 디지털 혁신문화를 통해 새롭게 태어난다.

 

NH농협은행 이대훈 은행장이 지난 12일 NH디지털혁신캠퍼스에서 농협은행의 디지털 혁신문화 확산에 앞장설 ‘디지털혁신리더’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디지털 혁신리더는 본부 부서별로 디지털 역량을 갖춘 직원을 1명씩 선발해 43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디지털 협업니즈 발굴과 디지털 신사업 아이디어 발굴, 현업 부서와 스타트업의 연계 등의 활동을 수행하며, 농협은행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확산의 구심점 역할을 맡는다.

 

이날 행사에서 이대훈 은행장과의 간담회를 비롯해 외부강사를 초빙해 ‘디지털 혁신의 창조적 방법’이라는 주제의 특강을 가졌다.

 

아울러 NH디지털혁신캠퍼스에 입주해있는 ‘NH디지털Challeng+’ 1기 스타트업들의 기업 소개와 스타트업들이 개발한 상품 및 서비스를 현업 부서 실무에 적용하는 방안 등을 함께 논의했다.

 

이대훈 은행장은 이 자리에서 “농협은행이 디지털 선도은행으로 도약하기 위해서 디지털 혁신리더들이 각 부서별 디지털 문화 확산의 촉진제 역할을 담당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NH농협은행,이대훈,디지털혁신리더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