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정원, 내 입맛에 딱 맞는 안주야 신제품 3종 출시

다양한 채소와 함께 조리하는 등 취향에 따라 즐길 수 있어

김수진 기자 | 입력 : 2019/08/12 [09:40]

▲ 청정원 안주야가 입맛에 맞춰 다양한 조리 방법을 적용 가능한 신제품 3종을 출시했다(사진=청정원).     © 팝콘뉴스


(팝콘뉴스=김수진 기자) 대상 청정원이 고객 입맛에 맞춰 다양하게 조리할 수 있는 안주야(夜) 신제품 3종을 출시했다.

 

청정원이 출시한 신제품은 기존 제품과 달리 매운맛을 낮추고, 에어프라이어에 조리하거나 다양한 채소와 함께 조리하는 등 취향에 따라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신제품 안주야(夜) 3종은 ▲양념벌집껍데기 ▲오븐에 초벌한 돈막창 ▲오븐에 초벌 한 소막창으로, 특히 오븐에 초벌한 돈막창, 소막창은 매운맛이 강한 기존 안주야(夜)를 즐기지 못한 소비자들을 위해 매운맛을 없애고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릴 수 있는 특제 소스를 첨가했다.

 

아울러 각자 취향에 맞게 감자, 양파 등 부재료를 넣어 나만의 안주를 만들 수 있는 즉석조리식품(RTC, Ready To Cook)으로 입맛에 따라 조리해 즐길 수 있다.

 

‘양념벌집껍데기’는 최근 젊은 여성들이 외식에서 즐기는 돼지 껍데기를 집에서도 즐길 수 있도록 트렌드를 반영해 만든 제품이다.

 

엄선한 국내산 돼지의 껍질을 손질해 특유의 고소한 맛을 살리고 양념이 잘 배도록 칼집을 넣었으며, 질기지 않고 쫀득한 식감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청정원 안주야(夜)만의 전처리 비법으로 잡내를 잡아 깔끔한 맛이 특징이며, 별도 숙성 기간을 통해 감칠맛도 살렸다는 평이다.

 

‘오븐에 초벌한 돈막창’은 돼지 막창 중에서도 곱이 적당한 원육만 엄선해 사용했으며, ‘오븐에 초벌한 소막창’은 4개의 소 위 중에서 가장 맛이 좋은 네 번째 위인 막창(홍창)으로 만들어 쫄깃쫄깃한 식감을 즐길 수 있다.

 

두 제품 모두 청정원만의 비법으로 밑간을 해 간이 적당히 배어있으며, 잡내 없이 담백하고 부드러운 맛을 느낄 수 있다. 

 

‘양념벌집껍데기’ 파우치 제품은 외포장을 제거한 상태에서 봉지 채 뜨거운 물에 2~3분 해동하거나 전자레인지에 1분가량 해동한 후, 프라이팬에 2분간 조리하면 된다. 

 

‘돈막창’과 ‘소막창’ 역시 해동 후 돈막창은 11분, 소막창은 8분 프라이팬에 조리하거나, 에어프라이어에 200도로 10~12분 정도 취향에 따라 조리해 즐길 수 있으며 특히, 조리 시 마르거나 질겨지지 않게 적당히 초벌 돼 있어 부드러운 식감을 느낄 수 있다.

 

 대상 청정원 관계자는 “기존 안주야(夜) 제품은 강한 매운 맛이 특징이었다면, 이번 신제품은 매운맛 대신 취향껏 선택해 에어프라이어 조리까지 가능하도록 선택의 폭을 넓혔다”고 말했다.

 

이어 “무더위가 시작되는 8월, 새로운 안주야(夜)로 집에서 편하게 혼술, 홈술을 하거나, 캠핑지나 야외에서 숯불에 구워 먹는 등 휴가지에서 함께 즐기며 시원한 여름을 나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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