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아파트, 매년 여름이면 워터파크

8월까지 62개 단지 돌며 이동형 워터파크 설치

김영도 기자 | 입력 : 2019/07/10 [16:50]

▲ 부영그룹이 부영아파트 단지내 워터파크형 물놀이장을 운영해 입주민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사진=부영그룹).     © 팝콘뉴스


(팝콘뉴스=김영도 기자) 장마가 소강상태가 되면서 전국적으로 폭염이 극심해 금방이라도 물속에 뛰어들고 싶은 지난 5일, 부영아파트 단지내 물놀이 시설에 부영아파트 입주자들과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 원아들, 학부모들이 함께 어우러져 물놀이를 즐겼다.

 

부영그룹(회장 이중근)은 5일부터 6일까지 양일간 14개 부영아파트 단지에 슬라이드, 에어풀장, 에어아치 등 물놀이 시설을 설치해 지역사회 주민들과 화합을 도모했다.

 

아파트 주민들은 시원한 물놀이와 함께 더위를 식히며 돗자리에서 도시락, 간식 등을 먹기도 했으며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 원아들과 학부모들은 물장구를 치며 즐거운 한 때를 보냈다.

 

부영그룹은 충북 진천장관1,2, 남양주 월산1,2단지 등 14개 단지를 시작으로, 이달 17일까지 전국 62개 부영아파트 단지를 돌며 워터파크 시설을 설치 운영한다.

 

부영아파트 단지내 이동형 물놀이장 설치는 지역사회와 입주민들에게 더 가까이 가고자 하는 부영그룹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돼 아파트 입주자들이 함께 물놀이를 즐기며 ‘화합의 장’을 이뤘다.

 

부영그룹 관계자는 “아파트 입주민들 중 개인 사정상 휴가를 가지 못하는 세대뿐 아니라, 아파트 입주자들,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 원아 및 가족들이 함께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매년 여름마다 마련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부영그룹은 저출산·고령화 및 일·가정 양립 등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보육사업의 일환으로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을 운영하면서 사회적 책무성을 가지고 학부모들이 믿고 맡길 수 있는 어린이집을 만들어 기업의 사회공헌활동에 좋은 선례를 남기고 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부영그룹,부영아파트,워터파크,물놀이장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