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그레, “한 팩에 2가지 맛” 곤약젤리 출시

저열량 간식 ‘뷰티인사이드 곤약젤리’ 2종 선보여

최한민 기자 | 입력 : 2019/05/29 [14:44]

▲ (사진 왼쪽부터) 빙그레 뷰티인사이드 곤약젤리 ‘피치&자두’, ‘망고패션후르츠’(사진=빙그레).     © 팝콘뉴스


(팝콘뉴스=최한민 기자) 좀 더 가벼운 몸이 되고 싶은 여름을 맞아 빙그레가 저열량 곤약젤리를 새롭게 선보였다.

 

빙그레는 파우치 형태의 젤리 제품인 ‘뷰티인사이드 곤약젤리’ 2종을 출시했다.

 

뷰티인사이드 곤약젤리는 ‘피치&자두’와 ‘망고패션후르츠’ 2종으로 두 가지 과일을 섞은 맛이 특징이다.

 

대부분 한 가지 과일향료를 사용하는 기존 곤약젤리와 차별을 둔 뷰티인사이드 곤약젤리는 두 가지 과일을 섞어 상큼하고 달콤한 맛을 조화롭게 살렸다.

 

뷰티인사이드 곤약젤리는 개당 130g의 용량이지만 열량은 망고패션후르츠는 19kcal, 피치&자두는 30kcal에 불과해 저열량 간식으로 안성맞춤이다.

 

또한 달콤한 맛이 주요 속성인 젤리의 특징은 살리되 2종 제품 모두 당류는 1g밖에 포함하지 않아 높은 당 함량에 민감한 소비자들의 구매도 늘 것으로 보인다.

 

식이섬유 역시 피치&자두는 3000mg, 망고패션후르츠는 1700mg을 함유하고 있어 빠른 포만감과 장에 부담을 덜 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빙그레 ‘뷰티인사이드 곤약젤리’ 2종은 가까운 편의점이나 마트에서 찾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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